이름은 모르겠지만..ㅎ

드래곤G 0 674 URL복사

점심먹고 먼저 나간 신랑이 이쁘게 생긴 꽃이 있다고

와보라길래 꼬맹이들이랑 손잡고 나섰는데..정말

무슨 꽃인지 이름은 모르겠는데 정말 이뻤어요.

꽃이 너무 무거워 고갤 떨구고 있어 나같음 지나쳤을건데

역시 꼼꼼한 울 신랑..ㅎㅎ

[이 게시물은 월간웨딩21 웨프님에 의해 2016-03-17 18:28:15 신혼생활에서 복사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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