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 하늘이 어찌나 맑든지.

히방 0 637 URL복사

시댁갔다와서 큰오라버니네랑 일전에 오해도 있었고해서

서로 미리 날맞춰 바람쐬러 갔다왔어요.

바닷가 가는 길에 산행 아닌 산행을 잠깐 했었는데

가을 하늘이 어찌나 맑든지...

길옆 다람쥐도 찰칵했어요.ㅎ

 

[이 게시물은 월간웨딩21 웨프님에 의해 2016-03-17 18:28:15 신혼생활에서 복사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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