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부모님과 제주 나들이

낭만고양아 0 951 URL복사

해물칼국수 맛나게 하는 곳이라고 추천 받아 간 곳인데 정말 맛있었어요.

여기 사장님이 해녀여서 아침에 잡은 고동이랑 등등해서 막썰어 넣어 주셨는데

시아버님이 정말 맛있어 하셨어요.

입구에 사진이 큼지막하게 간판으로 걸여 있어요.ㅋㅋ 

남자 사장님 취미가 수석이래요.

가게 길 건너편에 온통 돌을 쌓아 두셨는데 나름 운치있고 좋았어요.

[이 게시물은 월간웨딩21 웨프님에 의해 2016-03-17 18:28:15 신혼생활에서 복사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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