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운세] 2020년 01월 16일 띠별 운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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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쥐띠]
윗사람과의 친목을 돈독히 한 덕을 볼 수 있겠다.

1948년생, 마음을 편안히 가지면 세상이 달라 보인다.
1960년생, 마음에 두고 있는 일이 있으면 밀고 나가라. 바라는 대로 이루어진다.
1972년생, 윗물이 맑으면 아랫물이 맑다. 윗사람을 잘 따라야 한다.
1984년생, 무난한 하루를 보내게 되리라.

[소띠]
원하는 것을 얻을 수 있는 희망을 보게 되는 하루이다.

1949년생, 사람들을 너무 믿어서는 안 된다. 배신을 당할 수 있으니 조심하라.
1961년생, 평범하나 속으로는 짭짤한 수입 등으로 재수가 좋으리라.
1973년생, 하고자 하는 사업이 있다면 다음으로 미루는 것이 좋다.
1985년생, 마음의 갈등이 있겠으나 처음부터 만나던 사람과 계속 사귀는 것이 좋을 것이다.

[범띠]
이주 큰 산을 넘어야 할 만큼 힘들고 어려운 임무를 맡게 된다.

1950년생, 반드시 소원이 성취되니 지금까지 노력한 것이 보람이 있다.
1962년생, 각종 분야에 노력을 닦아온 결실이 맺어질 때이다.
1974년생, 이성과 늦게나마 한 이불을 덮게 된 조급해 할 필요는 없겠다.
1986년생, 몸 관리에 각별히 신경 쓸 시기이다.

[토끼띠]
사람들에게 존경을 받게 되니 모든 일이 순조롭게 이루어진다.

1951년생, 오늘은 좋은 시기이다. 명예와 부가 따르게 되리라.
1963년생, 항상 자신의 수양을 위해 힘을 쓰고 성실하게 살아야 한다.
1975년생, 차근차근 단계를 밟아 올라가면 튼튼한 기초아래 건실한 사업체로서 자리를 잡아간다.
1987년생, 여행을 떠나는 사람은 별 사고 없이 잘 다녀올 수가 있겠다.

[용띠]
자만하지만 않으면 탄탄대로다.

1952년생, 무슨 일이든 귀하가 계획한 대로 쉽게 풀려 나간다.
1964년생, 어려운 일을 능히 이겨낸다.
1976년생, 어려울수록 자신보다 어려운 사람을 생각하라.
1988년생, 병들기 전에 건강을 지켜라. 병이 들면 치료하기가 어렵다.

[뱀띠]
고생 끝에 낙이 온다 했다.

1953년생, 각고의 노력 끝에 희망대로 소원이 풀리게 된다.
1965년생, 귀인의 도움을 받아 어려움을 순조로이 헤쳐 나간다.
1977년생, 과감하게 밀고 나가야 할 시기이다.
1989년생, 여행을 떠나기에 아주 좋은 시기이다.

[말띠]
산야에 봄이 돌아오니 그 빛이 더욱 새롭다.

1954년생, 물과 불은 서로 상극이니 서로 다투면 서로 간에 이익이 없으리라.
1966년생, 방향을 바꾸어라 현재의 바라는 것은 너무나 가능성이 희박하다.
1978년생, 바른 마음으로 일을 꾀하면 집안에 재물이 쌓일 것이다.
1990년생, 답답한 마음에 여행을 떠날 수 있으니 기분전환이 되리라.

[양띠]
세상을 사는데 대인관계가 가장 중요하다.

1955년생, 과욕을 버리고 뜻한 바대로 착실하게 살아가라.
1967년생, 사업을 크게만 벌이려고 하지 말라.
1979년생, 가까이 있는 사람이 좋아 보일지는 모르나 귀하의 인연은 아니니 신중하게 생각하라.
1991년생, 귀하가 계획한 뜻을 굽히지 마라.

[원숭이띠]
여기저기서 문제가 발생하여 정신없는 하루이다.

1956년생, 고집을 부려 남의 말을 듣지 않아 어려움에 처하게 되리라.
1968년생, 너무 강하면 부러진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1980년생, 귀하는 평소 혼자 모든 것을 결정하였으니 어렵게만 된다.
1992년생, 사기를 당하거나 속을 수 있으니 오늘 하루 조심하라.

[닭띠]
새로운 것을 계획하고 실행하기에 아주 좋은 시기이다.

1957년생, 바라지도 않던 곳에서 타인이 나를 도와준다.
1969년생, 독자적인 생각을 고집하지 말고 주위의 사람들에게 자문을 구하라.
1981년생, 남자나 여자 모두 방광과 자궁 쪽에 이상이 있겠다.
1993년생, 의욕적으로 일에 임하라. 결과가 좋다.

[개띠]
매사가 귀로에 서서 갈등을 느끼게 된다.

1958년생, 순리에 역행하는 생각은 멀리 하는 것이 좋으리라.
1970년생, 유흥에 많은 시간을 보내게 된다.
1982년생, 친구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리라.
1994년생, 정신적인 피로 및 스트레스를 받게 된다.

[돼지띠]
꿈을 이룰 수 있는 희망을 보게 되는 하루이다.

1959년생, 높은 분의 인정을 받게 되어 표창을 받게 된다. 이래저래 변화가 생기는 하루이다.
1971년생, 조상을 잘 모셔야 나쁜 일을 면하리라.
1983년생, 음식을 조심하라. 식중독에 걸리기 쉽다.
1995년생, 말조심하라. 구설수에 오를 수 있다.

제공=드림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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휠라코리아의 미국법인 수익성에 차질이 생기며 글로벌 사업 전체에 대한 우려의 시선이 짙어지고 있다. 사진은 휠라 이태원메가샵 전경. /네이버 거리뷰 캡처

미국법인 수익성 차질 생겨 "성장성 보수적으로 측정해야"

[더팩트|한예주 기자] '어글리(못난이) 슈즈' 인기에 힘입어 가파른 성장세를 보였던 휠라코리아의 글로벌 사업에 이상기운이 감지되기 시작했다. 미국법인의 매출이 눈에 띄게 줄면서 수익성에 차질이 생기고 있기 때문이다.

최근 '물적 분할' 카드까지 꺼내 들며 글로벌 기업으로의 의지를 다지던 휠라코리아가 과도한 성장 속도에 발이 묶인 것이 아니냐는 지적이 나오는 이유다. 패션업계의 불황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휠라코리아의 행보에도 제동이 걸릴지 관심이 모아진다.

15일 업계에 따르면 휠라코리아는 미국 시장에서 브랜드 파워가 예전만 못하다는 논란에 휩싸이고 있다. 지난해 11월부터 이뤄진 재고 조정의 여파가 실적 악화로까지 이어지고 있기 때문이다.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휠라코리아의 지난해 4분기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0.1% 증가한 8388억 원을 기록할 전망이다. 매출 증가율이 직전 분기(19.4%)보다 크게 둔화됐다. 특히, 4분기 미국법인 매출액은 달러 기준 전년 동기 대비 31.4% 줄 것으로 예상된다.

이화정 NH투자증권 연구원은 "한국에서는 휠라 브랜드의 플리스 등 시즌상품 판매 호조가 이어지고 있지만 미국 매출은 감소할 우려가 있다"며 "오프라인 점포의 구조조정으로 시장 전체 재고가 많은 데다 재고 소진을 위해 할인율이 높아지면서 수익성도 하락할 수 있다"고 분석했다.

현재 미국법인은 휠라코리아의 전체 매출에서 18.5%라는 비중을 차지하고 있지만 글로벌 방향성에 대한 지표로 중요하게 작용하고 있다.

특히, 휠라코리아가 물적 분할을 선택하며 글로벌 사업 확장에 대한 포부를 강하게 다진 만큼 미국법인의 실적 악화는 휠라코리아의 해외 사업에 브레이크를 걸 수 있는 요소다.

휠라는 현재 히트 상품이었던 '디스트럽터' 판매량 둔화와 신상품 부재에 시달리는 중이다. 사진은 디스트럽터2 테이피테잎. /휠라 공식 스토어 캡처

그간 휠라코리아는 패션업계의 '뉴트로(복고) 열풍'을 타고 성장세를 이어왔다. 휠라코리아는 기존 3040세대에 맞춰져 있던 주요 타깃층을 1020세대로 낮추는 한편, 이에 맞는 제품 디자인에 골몰했다. 그 결과 1960년대 인기를 끈 두툼한 디자인의 슈즈를 재해석한 '어글리 슈즈'를 만들어내며 패션시장에 반향을 일으켰다.

'어글리 슈즈' 인기에 2015년 8158억 원이었던 휠라코리아의 매출은 2018년 2조9546억 원까지 커졌다. 그중 글로벌 매출 비중은 2015년 57.5%에서 2018년 85%까지 확대되며 매출 견인의 역할을 톡톡히 했다.

하지만 이번 미국법인 실적 악화를 이유로 업계에서는 2017년부터 고성장을 이어온 휠라코리아의 내부 피로도가 상당할 것이라는 의견과 함께 해외 사업의 성장성을 보수적으로 바라보는 시선이 나오고 있다.

특히, 미국 매출 의존도가 높은 히트 상품인 '디스트럽터'의 판매량 둔화와 이를 상쇄할 히트 아이템 부재 역시 큰 문제로 작용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패션업계 한 관계자는 "BTS(방탄소년단)와 함께 마케팅을 진행하는 등 매출 성장 기회 요인이 크긴 하지만 그간 호실적이 성장성에 부담을 주는 것은 사실"이라며 "신규 히트 아이템이 없는 것 또한 지켜봐야 할 점"이라고 말했다.

이에 휠라코리아 담당자는 "기저가 높게 형성이 돼 있어서 기대치가 높았던 것 같다"며 "다소 실적 조정이 들어간 것이지 미국 법인 자체의 비즈니스에 대한 문제가 있는 것은 아니다"고 답했다.

이어 "'디스트럽터'가 워낙 히트가 됐던 상품이기 때문에 한 번에 다른 상품으로 대체하기는 쉽지 않을 것"이라면서도 "현재 신규 제품으로 상쇄가 되고 있어 시간이 걸리는 부분이라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hyj@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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