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유 오늘의 운세]84년생 쥐띠, 대답 어려우니 책임 피하세요

매어현 0 65 URL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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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서울=뉴시스]녹유(錄喩)의 '오늘의 운세' 2020년 3월3일 화요일 (음력 2월 9일 을사, 납세자의 날)

녹유 02-734-3415, 010-9133-4346

▶쥐띠

48년생 친구 없는 쓸쓸함 귀가를 서두르자. 60년생 자신했던 일에 성공을 볼 수 있다. 72년생 걱정 없는 여유 신선놀음 할 수 있다. 84년생 대답이 어렵다 책임을 피해가자. 96년생 보약이 될 수 있는 효심을 보여주자.

▶소띠

49년생 초라하지 않은 넉넉함을 보여주자. 61년생 인사받기 어렵다 얼굴을 숨겨보자. 73년생 마음이 가는 곳에 의지를 구해보자. 85년생 굳게 닫혀있던 미움을 풀어내자. 97년생 이성과 특별한 추억이 생겨난다.

▶범띠

50년생 늦지 않은 시작 변화를 가져보자. 62년생 겨울잠 자던 지갑 기지개를 펴보자. 74년생 겉으로 보지 말자 진짜를 찾아보자. 86년생 낯선 곳으로 소풍 기대를 키워보자. 98년생 적이 아닌 동지 어깨동무 해보자.

▶토끼띠

51년생 빈틈 하나 없는 꼼꼼함을 보여주자. 63년생 시간이 약이 된다. 용서를 배워보자. 75년생 언제 어디서나 자세를 낮춰보자. 87년생 지금길이 없다 양반걸음 걸어보자. 99년생 슬픔을 이기고 용기를 가져보자.

▶용띠

52년생 틀린 말이 아니면 귀에 담아야 한다. 64년생 상처 입은 자존심 고개를 세워보자. 76년생 손해가 따라도 신뢰를 지켜보자. 88년생 향기 가득 만남 가슴이 들떠간다. 00년생 거짓 하나 없는 순수함이 필요하다.

▶뱀띠

41년생 배울 수 있는 것에 욕심을 가져보자. 53년생 앞을 가로막던 높은 산을 넘어선다. 65년생 임금님 부럽지 않은 성찬이 온다. 77년생 때묻지 않은 동심으로 돌아가자. 89년생 모두의 축하를 한 몸에 받아낸다.

▶말띠

42년생 미움이 아닌 사랑으로 지켜내자. 54년생 위풍당당 넓어진 어깨를 자랑하자. 66년생 지는 게 이기는 것 한 발 물러서자. 78년생 단단한 결심으로 과거를 씻어내자. 90년생 아름다운 청춘 재미에 빠져보자.

▶양띠

43년생 기다리는 낭만 반전을 볼 수 있다. 55년생 꿈같은 순간들 행복이 차고 넘친다. 67년생 특별한 인연과 사랑을 키워가자. 79년생 웃을 수 없는 일에 손님이 되어보자. 91년생 어깨 춤 출 수 있는 경사를 맞이한다.

▶원숭이띠

44년생 뿌린 대로 거둔다. 인심을 크게 하자. 56년생 무거웠던 책임에서 벗어날 수 있다. 68년생 버려야 할 것에 미련 남기지 말자. 80년생 배우려는 학생 모범이 되어보자. 92년생 꾸미지 않은 가진 것을 보여주자.

▶닭띠

45년생 겸손하지 않은 당당함을 보여주자. 57년생 두 말이 필요 없는 제안을 들어보자. 69년생 피어나는 웃음꽃 최고가 될 수 있다. 81년생 지루하지 않은 놀이에 빠져보자. 93년생 선물이 아닌 정성 점수를 크게 한다.

▶개띠

46년생 돈으로 살 수 없는 행복에 빠져보자. 58년생 지칠 줄 모르는 열정을 가져보자. 70년생 가슴에 담았던 서러움을 풀어내자. 82년생 피로가 사라지는 통쾌함이 온다. 94년생 적적함 달래주는 부름에 나서보자.

▶돼지띠

47년생 반가움 더해주는 악수를 나눠보자. 59년생 하늘을 나는 듯한 기분에 취해보자. 71년생 지나치기 힘든 유혹이 따라선다. 83년생 짜릿하고 위험한 도전에 나서보자. 95년생 인사 없는 이별 한숨이 길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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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의원 가선거구 보선

지난달 전화투표 거쳐 확정
차일천 예비후보 이의 신청


【홍천】더불어민주당의 홍천군의원 가선거구(홍천읍·북방면) 보궐선거 경선에서 이광재 예비후보(사진)가 후보로 결정됐다.

후보 경선에는 이광재·차일천 예비후보가 참여했으며, 지난달 28~29일 권리당원들의 전화투표 등을 거쳐 후보를 확정 지었다.

이광재 후보는 “청년과 젊은 부부들이 살기 좋은 곳, 어르신들이 성취감과 만족감을 갖는 일자리사업, 문화예술적 유산 창출 등 미래 홍천의 대안을 제시하는 군의원이 되겠다”고 각오를 말했다.

경선에서 탈락한 차일천 예비후보는 2일 더불어민주당 도당에 이의 신청을 했다. 차 예비후보는 “공천 심사 때 더 많은 점수를 받았었고, 장애인 가산점도 전혀 받지 못했다”며 “정치신인 가산점 때문에 1% 차이로 탈락한 점을 납득할 수 없다”고 밝혔다.

또 미래통합당은 지난달 홍천군의원 선거 후보로 방정기 전 도지사 비서실장을 단수 공천했다. 방정기 후보는 “아이 키우기 좋은 교육도시, 기업 이전 희망 1순위 도시를 만들고 특별한 관광문화를 육성해 홍천군의 가치를 높이겠다”고 했다.

미래통합당에서는 황경화후보가 도당의 단수 공천에 반박하며 재심을 청구한 상태다.

최영재기자 yj5000@kw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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