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감성 그대로 렌트하우스 TOP 5

월간웨딩21 웨프 0 1,420 URL복사
1473386547.jpg
 

1473386539.jpg
 

1473386531.jpg
 

1473386522.jpg
 

1473386515.jpg
 

1473386505.jpg

 
#1. 요즘 핫한 취향과 개성을 살린 숙소
제주 감성 그대로 렌트하우스 TOP5
 
#2. 제주 바다 앞 고래 두 마리 눈먼고래
조용한 바다 마을에 어울리는 묵직한 지붕의 무게가 두 마리의 고래를 닮아 눈먼고래라고 이름 붙였다. 각각의 독채에 거실과 침실, 부엌이 하나의 공간으로 오픈되어 있다. 한 팀이 예약을 하면 두 독채 모두 빌려준다.
 
#3. 제주도에 있는 우리 집 이안재
150년 전 지어진 집에 주인은 이곳에서 50년이나 살았다. 생의 반을 보낸 집을 고쳐 제주도 여행객을 맞이하기 위해 가장 공을 들인 부분은 내부다. 침실에는 침대 대신 이부자리를 놓았지만, 화장실과 부엌은 불편하지 않도록 새로 개조했다. 큰방 3개, 거실, 욕실 등이 있다.
 
#4. 제주 역사가 담긴 석조 건물에 누워 하룻밤 돌뜨락
주인 잃고 비어있던 석조 건물이 여행자를 위한 숙소로 재탄생했다. 높은 층고가 주는 무거움을 없애고 편하게 머물 수 있도록 화이트톤으로 정갈하게 인테리어했따. 실내 자쿠지,궂은 날이 잦은 제주도의 날씨를 감안해 노천탕을 안에서 즐길 수 있도록 여행객을 배려했다.
 
#5. 협재의 하늘과 바다를 닮은 감각있는 인테리어 하늘고래
협재 바닷가에 나란히 마주한 안채와 독채를 하늘고래만의 화이트, 블루로 꾸몄다. 부엌에는 스메그 냉장고와 탐나는 빈티지 그릇이 자리하고, 침실에는 트렌디한 호텔 침구를 사용하여 디자인부터 설계, 인테리어까지 정성스레 준비했다.
 
#6. 제주 송당리 마을에 숨겨진 독채 스튜디오
감귤창고를 개조해 렌트하우스를 만들었으며 본래 창고였던 터라 독채의 층고 높이가 꽤 높아서, 이를 활용해 한쪽에는 아늑한 다락방을 만들었다. 내부 인테리어는 트러스트 목구조로 힘을 주었고, 독채에 있는 모든 패브릭을 한땀 한땀 만들어 꾸몄다.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밴드로 보내기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