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국적인 남해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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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이국적인 남해 여행

#2. 세계 각국의 정원을 만날 수 잇는 원예예술촌
서울에서는 수비게 볼 수 없던 꽃과 나무들로 가득한 원예예술촌은 그야말로 지상낙원.
푸른하늘과 맞닿아 있는 듯한 초록빛 정원이 드넓게 펼쳐졌다.

#3. 1960년대 우리나라 역사를 되돌아보는 파독전시관
파독을 주제로 건립한 유일한 전시관으로 2014년에 개관했으며, 1960년대 가난을 극복하기 위해 독일로 떠난 파독광부와 간호사의 업적을 기리고 있다.

#4. 한국 속 작은 독일, 독일마을을 가다.
독일마을은 독일에서 오래도록 생활해온 파독광부와 파독간호사가 그리운 고국으로 돌아와 잘 정착해 살아갈 수 있도록 조성한 마을이다.

#5. 푸른 바다를 품은 계단식 다랑이논, 가천 다랭이마을
CNN이 한국에서 꼭 가봐야 할 곳 3위로 선정한 곳이며, 굽이굽이 골목길을 따라 올라가다 보면 곳곳에서 지붕기와나 벽에 그려진 그림을 만나 볼 수 있고, 간단하게 차나 커피를 마실 만한 카페들도 있다.

#6. 남해의 아름다운 절경을 내려다보는 금산 보리암
보리암은 금산 남쪽 봉우리에 위치한 절로 남해의 빼어난 절경을 볼 수 있어 인기 있는 여행지 중 한 곳 이다.

#7. 주민이 만드는 진짜 여행, 두모마을 바다놀이터
두모마을은 바다 카약 체험과 연계한 스쿠버다이빙, 스노클링 등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으며, 제주 바다 못지않은 투명하고 깨끗한 바다 위에서 카약을 타니 신선놀음이 따로 없다.

#8. 독일식 맥주와 소시지
독일마을은 10월 초에 항상 맥주축제를 열 만큼 독일 현지식 맥주와 소시지를 맛볼 수 있는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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