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지 맛을 그대로 느낄 수 있는 이색 레스토랑 7

월간웨딩21 웨프 1 1,018 URL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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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현지 맛을 그대로 느낄 수 있는 이색 레스토랑 7
 
#2. 프렌치 비스트로 앙프랑뜨
와인을 곁들여 편안하면서도 낭만적인 저녁 식사를 즐기고 싶다면 앙프랑뜨로 향하자. 연트럴파크로 불리는 연남동 중심지에 그곳이 있다.
 
#3. 베트남 가정식 안(ANH)
크고 작은 숍들이 가득한 연남동 골목 빨간 벽돌집 지하에 슬며시 보이는 곳. 요즘 유명세를 타고 있는 베트남 가정식 레스토랑 '안' 이다.
 
#4. 이탈리안 다이닝 꼴라메르까토
신선한 유기농 식자재와 셰프의 색다른 레시피로 완성하는 다양한 이탈리안 요리까지. 신사 가로수길 핫 플레이스로 소문난 레스토랑이다.
 
#5. 하와이안 쉬림프 하우스 불리 포인트
하와이에서 꼭 맛봐야 할 요리는 바로 트럭에서 판매하는 새우 요리이다. 그 요리를 모티프로 만든 하와이안 버터 갈릭 쉬림프와 치미추리 쉬림프 볼케이노는 불리 포인트의 시그니처 메뉴.
 
#6. 뉴 노르딕 퀴진 후거벤
글로벌 건강식 트렌드로 북유럽의 청정 자연환경에서 자란 좋은 식재료를 사용한 건강한 자연식을 추구하는 덴마크 가정식의 건강함을 그대로 담은 그런 곳이다.
 
#7. 스페인의 맛 까리뇨
하몽은 돼지 뒷다리의 넓적다리 부분을 통째로 잘라 소금에 절인 후 건조, 숙성해 만든 스페인의 대표적 생햄이다.
 
#8. 튀니지안 홈메이드 푸드 꾸스꾸스
지중해와 가깝고 외국과 교류가 많은 튀니지는 지중해 요리와 동서양의 요리가 섞여 있다. 꾸스꾸스는 세몰리나에 수분을 가하며 둥글려 만든 좁쌀 모양의 파스타로 고기나 채소에 곁들여 먹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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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김배우
프렌치 레스토랑으로 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