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니문 끝판왕 프린세스 크루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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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허니문 끝판왕 프린세스 크루즈

#2. 삼시세끼는 물론 간식까지 무한 제공되기 때문에 입이 쉴 시간이 없고, 매일 호텔식 하우스키핑 서비스를 해주기 때문에 청결한 룸 컨디션과 잠자리가 유지되며 여행 동선을 고민할 필요도 없다.

#3. 선베드에 세상 편한 자세로 누워도 좋고, 사랑하는 이와 말없이 서로를 바라보기만 해도 좋다. 뽀글뽀글 자쿠지에서 지친 몸을 풀고 수영을 하며 기분 전환을 할 수 있으며 다양한 종류의 마사지를 받을 수 있다.

#4. 동이 틀 무렵 피트니스의 러닝머신은 자리싸움으로 치열하다. 바다를 향해 달리는 기분은 크루즈에서만 만끽할 수 있는 기쁨 아닐까. 개인적으로 크루즈 여행에서 꼭 해볼 경험으로 추천한다. 이 외 다양한 프로그램이 구성되어 있다.

#5. 매일매일 메뉴를 선택할 기회를 제공하며 언제나 즐길 수 있는 뷔페와 이탈리아 장인이 갓 구워낸 화덕피자, 저절로 사진을 찍게 되는 갖가지 모양의 빵과 파이류들, 매일 바뀌는 메뉴가 무료로 제공된다.

#6. 화장품에서 각종 액세서리, 명품 시계와 반지, 의류까지 다양하게 구비되어 있다. 크루즈의 일정이 끝나갈수록 세일폭이 점점 커지므로 처음부터 사는 것보다 사고 싶은 제품을 눈여겨보다가 세일을 공략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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