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 북섬 6가지 매력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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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뉴질랜드 북섬 6가지 매력 여행

 

#2. 입과 눈이 즐거운 웰링턴
많은 사람이 뉴질랜드의 수도를 오클랜드라 착각하기 쉬운데, 뉴질랜드의 수도는 아름다운 항만과 푸른 구릉 지대 사이에 아늑하게 안겨 있는 웰링턴이다. 아담한 도시지만, 정치, 문화, 예술, 행정의 중심지로 활기가 넘친다.


#3. 둘이서 오붓이 휴식을 즐길 수 있는 오클랜드
뉴질랜드의 최대 도시 오클랜드는 그림 같은 바다를 중심으로 고요한 섬, 활기찬 도시 풍경이 공존하는 곳이다. 특히, 다양한 문화로 인해 음식, 음악, 예술 등 다채로운 뉴질랜드만의 색깔을 경험할 수 있다.


#4. 영화 속 주인공이 되는 시간 호비튼
영화광이라면 사진만 봐도 어딘지 알아볼 수 있는 이곳. 영화 <호빗>의 주요 촬영지인 호비튼이다. 영화 <반지의 제왕>에도 이 아름다운 마을이 등장하며 관광객들의 발길이 끓이지 않는 주요 명소가 됐다.

 

#5. 달콤한 와이너리 여행 혹스베이
일조량이 많고 비옥한 평야가 펼쳐진 혹스베이는 뉴질랜드에서 두 번째로 많은 와인이 생산되는 지역이다. 최고의 와인 산지인 만큼 고급 와인은 물론 신선한 농산물과 풍미 있는 음식을 즐길 수 있는 미식가의 천국이다.


#6. 최북단 뉴질랜드의 아름다움의 극치 케이프 레잉가
뉴질랜드 최북단 ‘케이프 레잉가’는 지난 7월에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 와일드 뉴질랜드 편에서 소개 된 곳이다. 병만 족이 세계 주요 도시의 이정표가 있는 곳에서 서울 표지판을 추가하며 인상적인 장면을 만들어 냈던 그곳이다.


#7. 여행의 피로를 말끔히 씻어낼 로토루아
여행의 마지막 목적지를 로토루아로 정하면 어떨까 싶다. 세계에서 가장 활발한 지열 지대 중 한 곳인 로토투 아에서는 머드욕이나 스파를 즐길 수 있는 지역이다. 여행으로 지친 심신을 달래며 마무리하기 딱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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