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억의개그]세계최고의해커..


어느날 세계정상급의 해커들이 회의를 가졌다.

"한국의 겜비씨라는 인터넷 싸이트는 방어태세가 정말 완벽하다 뚫을수가 없다"

라는것이 그들의 주된 생각이지만. 단 한명만이 그런 그들을 비웃으며 장담했다.

"나에게 맡겨라 내가 단4일만에 겜비씨를 해킹하겠다. 한국이라는 미개국따위 우습다"


그리고 그는 바로 작업에 들어갔다. 4일 밤낮을 컴퓨터앞에 앉아서 해킹을 시도했지만.

성공하지 못하고 너무나 억울한 나머지 피를 토하며 죽으면서 한마디 했다.



"아.  된장. 접속이 되야 해킹을 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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