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첼시에코] 첼시 감독, 램파드의 첫 기자회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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램파드는 먼저 더비 카운티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으며 더비에서 시간이 너무 좋았기에 그냥 쉽게 첼시를 선택하지 못했다고 전했습니다.


"내가 더비에서 보낸 한해는 정말 환상적인 기회였다는걸 언급하는게 중요하다"


감독직에 따른 기대와 압박


"첼시 같은 클럽에 온다면 기대와 기준이 있길 마련이다. 

나는 클럽이 나에게 요구하는것들을 알고 있으며 나는 이루기 위해 노력할것"


팬들과의 관계는


"정말로 감정적이었다, 그리고 정말 정말 감사하다. 난 여기에 왔고 너무 감정에 둘러 싸여있긴 싫다

그러나 모든 선수들과 감독은 팬들이 노래를 부를때 감정적으로 변하게 되길 마련이다"


경험 부족?에 대해서


"나는 정말 이에 대해서 많은 고민을 했다. 당연한 질문이며 나 또한 이를 이해한다. 

감독으로 대뷔 1년을 보내고 첼시에서 기회를 보내는건 흔하지 않기 때문이다"


"내 선수시절 커리어에서 정말 최고의 감독들 아래서 뛰었다. 나는 이게 좋은 경험이라고 생각한다. 

더비에서도 좋은 한해를 보냈으며 거기에서 많은걸 배웠다"


첼시에서의 기대는?


"변수가 조금 있다. 이적 징계와 맨시티/리버풀과 격차. 

우리는 그 자리로 올라가기 위해 끊임 없이 노력해야한다, 노력히고 있지만 약속은 하지 않겠다"


아자르 대체자?


"당연히 좋은 선수를 놓쳤다 그런나 주어진 상황을 봐야한다. 

우린 좋은 선수들이 있으며 어린 나이에 재능 또한 충분하다. 

아자르 대체자가 아니라 클럽을 위해 최고의 선수가 될 선수들이다"


클럽에게 인내심을 요구할것인가?


"그러지 않았다, 현실과 현실주의적이라는 단어들이 계속 언급되었다. 

첼시로 오면서 가장 먼저 부탁부터 할 생각은 상상도 안해봤다"


다음 시즌 첼시에게 기대할 수 있는 모습은?


"어려운 질문이다. 첼시는 승리를 하려는 생각으로 시작해야한다. 내가 여기 앉아서 그런 말을 안한다면 여기에 있을 자격이 없다. 

그렇게 해야하는것이다. 우리는 내년에도 챔스에 가고 싶으며 그게 우리의 원동력이 될것이다"


(램파드는 첼시가 챔스 진출을 조건으로 걸지는 않았지만 램파드 본인은 "첼시가 원래 가야할 자리"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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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회견에 참석한 체흐, 마리나, 브루스 벅 회장)


이적징계는?


"우리는 재능이 넘치는 선수단을 보유하고 있다. 아직도 강한 스쿼드다"


"Bounce"? (램파드가 더비때 팬들 분위기 올릴려고 했던 일종의 퍼포먼스)


"바운스를 말하자면 매우 더비스러웠던 것이다. 나도 따라하면서 정말 녹아 들었다. 그러나 첼시는 다르다"


이게 인생 최대 도전인지?


"그렇다고 할 수 있다. 내 선수 커리어는 끝났고 나는 언제나 도전을 갈망한다. 

여기에 오는것 또한 도전이었고 (2001년 웨스트햄에서 이적 당시) 

사람들은 라디오에서 여기서 11m 파운드의 이적료를 달고 뛸만한지를 토론했었다"


캉테의 포지션?


"그렇다, 나는 내가 그를 어디에 배치시킬지 알고 있다 (웃음) 다행히도. 여기에 앉아서 다음 시즌 포메이션을 줄줄 부르지는 않을것이다"


스태프들에 대해서


"조디 모리스가 수석 코치로 따라올것이고 우리는 선수 시절부터 친구 사이다" 


"모리스와 아카데미의 링크가 큰 도움이 될것이다"


"크리스 존스 또한 더비에서 맡았던 비슷한 업무를 하게 될것이며 

조 에드워즈는 U23에서 승격 될것이고 

에디 뉴턴 또한 1군 스태프로 활동하게 될것이다"


첼시가 '친목회'가 되는건 아닌가?


"디디에 (드록바), 페터 (체흐), 마켈렐레...내가 여기에 데려오고 싶은건 사람이다, 

그저 클럽에서 뛰었다는 이유가 아닌 클럽을 잘 알며 여기서 정말 최고의 일을 해낼 수 있는 사람"


아카데미


"우리는 저기 보이는 건물(첼시 아카데미)을 항상 지켜 볼것이다, 

그리고 만약 이곳으로 넘어 올 수 있다는걸 증명하면 사이에 다리가 놓일것이며 기회를 받을것이다"


어제밤 뭘했길래 새벽에 집에 가셨나


"나는 내 비젼에 대해서 이야기 했고 그 이야기들은 이번 주 내내 계속되었다.

아침에 오피셜을 드디어 봤을때 기분이 좋았다"


마운트와 토모리


"작년 최고였다, 작년 팀의 핵심이었다. 그들은 다른 선수들 처럼 백지로 다시 시작한다, 

임대생이던 어리던 다들 프리 시즌에 증명할 기회가 올것이다"


'모두'에게 기회를 줄것인다?


"우리는 큰 스쿼드가 있고 모두가 남을 수 는 없을것이다"


전 감독들과 연락을 해봤나?


"아무에게도 연락하지 않았다 그리고 그럴 일도 없다"


https://chelseaecho.com/2019/07/04/frank-lampard-the-first-press-confere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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