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고생의 낭비 =캐릭터의 낭비

준요12 0 26 URL복사
이번분기 전혀 기대도 않하고있던 작품인 여고생의 낭비가 재밌어서 놀랐는데 보면 볼수록 뭔가 강한 캐릭터성을 낭비했다는 느낌이 드네요.
감정이 거의 없는 천재 미소녀, 만화가가 꿈이지만 아직 부족한 오타, 대놓고 병맛캐인 바카, 진지하게 병맛인 와사다 그외 중2 와 로리 등등 1화부터 병맛 캐릭들로 맘에 들었었고 충분히 한분기를 이 캐릭들로 마무리할수 있었는데 마녀,양호샘, 레즈 등등  중반부터 신캐소개하면서 뭔가 기존 캐릭터들의 포텐을 못 터뜨린거 같은 느낌이 드네요.
아무튼 아스트라 다음으로 이번분기 재밌게 본 작품으로 2 기 나왔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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