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년생 김지영 지금 보는 중입니다

준요12 0 15 URL복사
들어오는 길 몇몇 커플이 앉아있네요

서로 잠깐 잠깐 마주치는 눈길에 서로를 위로합니다.

이런게 진정한 전우애 이지 않나 싶네요

이 영화는 단 한문장으로 정리할 수 있습니다.

"이 영화의 장르는 공포 호러물이고 제목은 '시어머니'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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