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드 VS 페라리(스포약간)

준요12 0 25 URL복사

배우들의 연기나 각본 등 두말할 것 없이 극찬하고 싶습니다

모든 내용이 중요하지만 가장 크게 와닿은 건

치열하게 돌아가는 현장을 겪지 않은 무능한 경영진들의 오만함이

더 큰 발전과 업적의 기회를  어떻게 날리는 지,

재주는 곰이 부리고 되놈이 돈을 차지하듯, 공적의 대상은 늘 정해져있는 비참한 현실을 보여줍니다

노고를 알아주는 동료들과 믿고 기다려주는 가족들의 모습에 마냥 슬프기만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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