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을 위한 드레스 숍, 로이by아일랜드

월간웨딩21 웨프 0 316 URL복사

어떤 신부에게도 자신만의 특별한 드레스를 약속하는 프리미엄 웨딩드레스 숍 로이by아일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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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로 10년째 웨딩드레스를 만들어 온 김병성 대표의 프리미엄 웨딩드레스 로이by아일랜드가 논현동에 새로운 매장을 오픈했다. 작은 공간이지만 신부 한 사람 한 사람을 최고의 고객으로 대접하기 위해 만들어진 정성이 구석구석 느껴지는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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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대표는 “드레스를 대여해 입으면 여러 신부들이 입었던 드레스를 반복해 입는 것이 어쩔 수 없는 현실”이라면서 “일생에 단 한 번뿐인 날, 나만을 위한 드레스를 입을 수 있는 행복부터 전하고 싶었다”고 말한다.

최근 일본 수출에도 물꼬가 트인 로이by아일랜드는 매일 새로운 디자인의 드레스를 만든 후 전국 유통망으로 판매하는 구조다. 따라서 일반 신부들이 찾을 경우 아무도 입지 않은 드레스, 즉 나만의 드레스를 고를 수 있는 특권이 주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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턱시도 디자인부터 시작했던 김 대표의 이력 덕분에 체형에 맞게 똑 떨어지는 패턴, 심플하면서도 포인트가 있는 디자인의 드레스들을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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