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행복한 순간을 포착하는 스튜디오, 로이 스튜디오

여유로운 공간에서 행복한 추억을 만드는 시간을 보내며 웨딩 촬영을 진행할 수 있는 로이 스튜디오는 고객이 대대손손 찾아올 수 있는 가족 같은 스튜디오를 추구한다. 오랜 경력과 노하우로 예비부부를 만족시키는 로이스튜디오의 이모저모를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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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력과 준비로 똘똘 뭉친 스튜디오


지난 2001년 처음 문을 열어 설립 17년차에 들어선 로이 스튜디오는 충무로 광고 사진 업계에서 촉망받던 포토그래퍼이자 30년 경력을 자랑하는 정광교 대표가 이끄는 스튜디오다.

 

웨딩 업계에서 최초로 양수리 사진 촬영을 진행했던 로이 스튜디오는 롯데월드 야간 촬영, 상해 촬영, 홍콩 촬영, 대관령 설경 촬영, 제주 사계절 촬영 등을 진행하며 보다 신선하고 아름다운 사진을 남기기 위해 끊임없이 상품 개발에 주력하고 있다.

 

로이 스튜디오가 추구하는 웨딩 사진은 지나치게 부자연스럽게 미화된 사진보다는 신랑 신부의 사랑하는 모습이 잘 드러나는 자연스러운 사진이다.

 

그런 사진을 만들어내기 위해 로이 스튜디오는 경기도 하남시에 위치한 1800여 평의 공간에 실내, 야외 세트장을 준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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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3층으로 구성된 로이 스튜디오 건물은 1층과 2층을 촬영 세트장으로 사용한다. 3층은 드레스 탈의와 메이크업을 위한 공간이다. 구석구석 심혈을 기울여 꾸민 세트장에서 촬영을 진행하다보면 마치 고급 저택에 초대된 기분이 든다.

 

로이 스튜디오의 특징 중 하나는 드레스 선택부터 헤어 케어와 메이크업, 사진 촬영과 선별까지 원스톱 진행이 가능하다는 점이다.

 

보다 편리한 촬영 진행과 웨딩 촬영에 대한 로망을 실현시키기 위해 로이 스튜디오는 만반의 준비를 갖추고 고객을 기다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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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 한 잔의 여유를 닮은 편안한 촬영


서울에서 벗어난 외곽의 자연 친화적이고 드넓은 야외 정원 공간에서 다양한 촬영을 시도해볼 수 있는 것이 로이 스튜디오의 장점이다.

 

많은 신부가 웨딩 촬영 직전 여러 가지를 걱정하지만 막상 세트장에 방문해 로이 스튜디오에 흐르는 아름다운 음악과 전경을 접하고 나면 걱정을 거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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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 인테리어와 자연 속에서 편안하고 차분해지는 로이 스튜디오에서 커플은 긴장을 풀고 촬영에 임한다. 인생에서 가장 소중한 순간이라고 할 수 있는 웨딩 촬영, 로이 스튜디오는 두 사람의 귀한 장면 장면을 놓치지 않고 포착하기 위해 노력한다.

 

또한 촬영 당일의 만남으로 그치는 것이 아니라, 부부가 언제든 생각날 때 들러 차 한 잔 나눌 수 있는 스튜디오로 남고자 한다.

 

사진이 흔해진 ‘사진 풍요 시대’에 도드라지게 기억되는 사진을 남기는 스튜디오, 틀에 박힌 서비스만 제공하기보다 진정으로 믿고 맡길 수 있는 스튜디오가 되기 위해 로이 스튜디오는 늘 새로운 투자와 혁신을 지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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