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만으로는 담아낼 수 없는 감정을 찍다. 스튜디오 다움

스튜디오 이름에 ‘많이 간직하다’라는 뜻이 담겨 있는 다움 스튜디오는 가장 빛나고 행복한 순간을 누리는 신랑신부의 감정을 촬영한다. 인물과 감정에 포커스를 맞춰 아름다운 웨딩 사진을 빚어내는 다움 스튜디오의 면면을 살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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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많은 감정을 간직하는 웨딩 사진

 

다움 스튜디오의 대표 포토그래퍼 정대표는 어린 시절의 기억과 추억을 간직하게 해주는 사진의 매력에 빠져 포토그래퍼가 되었다.

 

특히 웨딩 사진은 인생에서 가장 아름답고 행복한 순간을 포착한다는 특징이 있기에 그는 주저없이 웨딩 사진 작업을 선택했다.

 

다움 스튜디오는 화려한 배경과 기술만으로는 미처 담아낼 수 없는 인간의 감정을 포착하기 위해 노력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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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랑신부가 현장에서 느끼는 수많은 감정을 기록해 추억으로 공유할 수 있기를 바란다. 현재 다움 스튜디오가 선보이는 뉴샘플에서도 그런 바람이 잘 드러난다.

 

배경은 인물을 살려주는 역할을 수행하고, 수줍음, 열정, 친근함 같은 신랑신부 사이의 감정은 표정과 포즈 등으로 자연스레 연출한다.

 

소아마비 때문에 하반신을 쓰지 못해 휠체어를 타고 웨딩 사진을 촬영하는 신부를 보며 ‘사랑 앞에 세상의 견과 육체적 불편함 따위는 아무것도 아니다’라는 사실을 깨달았다는 정대표. 신랑신부 사이의 강한 사랑의 감정을 카메라에 담는 순간이 소중하다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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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즐거운 추억을 만드는 촬영 현장

 

다움 스튜디오는 논현동에 100평 규모의 실내 세트장을 갖추었다. 세트장에서 멀지않은 학동 공원을 야외 촬영장으로 활용하는 등 다양한 콘셉트로 웨딩 사진을 촬영한다.

 

실내 세트장의 모든 세트는 화려함이나 시각 효과를 강조하기보다 인물 중심의 결과물이 나오도록 구성했다. 다움 스튜디오의 제작진은 모두 웨딩 경력 10년 이상의 베테랑이다.

 

신랑신부의 표정과 감정을 중요하게 여기는 다움 스튜디오는 신랑신부가 낯선 포토그래퍼와 카메라 앞에서 긴장하지 않도록 촬영 전부터 충분히 소통하며 즐거운 현장 분위기를 유도한다.

 

정대표는 ‘마치 폴라로이드 카메라로 사진을 찍은 후 인화된 모습을 기다리며 설레는 어린아이처럼 촬영 후 결과물을 기다리는 커플의 모습을 보면 덩달아 설레고 즐겁다’고 말한다.

 

결혼을 통해 새로운 삶을 시작하고, 현실 속에서 치열하게 살아갈 두 사람이 웨딩 앨범을 보며 결혼을 추억하고 웃을 수 있다면 그만한 보람은 없을 것이라고 여기는 다움 스튜디오.

 

세월이 흐를수록 가치와 의미를 부여할 수 있는 인물과 감정 중심의 웨딩 사진을 간직하고 싶다면 다움 스튜디오와 함께 웨딩의 순간을 촬영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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