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딩홀] 트렌디 공간에서의 개성있는 결혼식, 글래드호텔 여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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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예비부부가 호텔 웨딩을 꿈꾸는 데는 그만한 이유가 있다. 호텔 특유의 고급스러운 분위기와 차별화된 서비스 때문.
각기 다른 개성을 뽐내는 수많은 호텔 중 유독 눈길을 끄는 곳이 있다. 바로 지난해 12월 오픈한 ‘글래드호텔 여의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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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고 감각적인 호텔 웨딩

글래드호텔 여의도는 문을 연 지 얼마 안 된 신규 호텔이지만, 이미 특별한 공간으로 입소문이 자자하다. 디자인 가치가 뛰어나 국내에서는 두 번째, 서울에서는 유일하게 ‘디자인 호텔스’ 멤버로 선정됐다. 70만 개 벽돌과 세계적인 아티스트 그룹 트로이카의 ‘Falling Light’ 등 예술 작품으로 꾸민 호텔 내부도 감각적이다.

이곳의 차별화된 시설은 독특한 결혼식을 연출하기에 제격이다. 높은 천장으로 탁 트인 느낌을 주는 블룸홀과 웰커밍룸을 연결하면 최대 350명까지 하객을 수용할 수 있으며, 최첨단 대형 미디어 월을 이용한 특별한 결혼식도 가능하다.

또한 고객 중심의 맞춤형 웨딩으로 커플의 취향에 따른 다양한 스타일링을 선보이기 때문에 영원히 잊지 못할 ‘우리만의 결혼식’을 연출할 수도 있다. 교통이 편리하다는 것 역시 빼놓을 수 없는 장점이다. 인천국제공항에서 50분 거리이고, 대중교통 주요 노선이 지나는 여의도에 자리해 최적의 접근성을 자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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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렌디한 결혼식을 제안하다

글래드호텔 여의도는 예비부부들에게 실질적인 결혼 정보를 전달하는 웨딩 페어를 정기적으로 개최해 좋은 반응을 이끌어내고 있다. 첫 번째 웨딩 페어는 지난 3월 블룸홀에서 ‘웨딩 앤 더 시티’를 테마로 진행됐는데, 웨딩 트렌드와 전문가들의 노하우를 한자리에 모았다는 평을 받았다.

웨딩드레스 고르는 방법, 웨딩 헤어·메이크업 스타일링 등의 정보 공유를 기본으로 고품격 웨딩 브랜드와 함께한 쇼케이스, 미디어 월을 활용한 모의 웨딩 시연, 웨딩 특별 메뉴 시식, 축하 공연, 경품 행사 등이 다채롭게 펼쳐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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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0월 7일 열린 두 번째 웨딩 페어에서는 최근 웨딩 트렌드인 ‘실속 있는 결혼식’을 강조했다.

SNS를 통해 예비부부들의 고민거리를 사전에 수집하고, 이에 대한 솔루션을 제공하기 위해 웨딩 관련 업체들과 협력하여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였다. 특히 가수 션의 ‘행복한 결혼 생활 이야기’ 토크 강연은 예비부부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웨딩 관련 정보 전달 및 공감대 형성을 위한 이벤트도 있었다.

실제 결혼식을 앞둔 호텔 사내 커플이 모의 결혼식을 치르고, 참석한 일반 예비부부들을 대상으로 서프라이즈 프러포즈를 진행한 것. 예비부부와 웨딩업계 관계자 200여 명이 참석한 이날 행사는 스타 셰프가 추천하는 특별한 디너를 맛보는 것으로 마무리됐다.

글래드호텔 여의도 관계자는 “앞으로도 웨딩 페어를 통해 트렌디하고 차별화된 호텔 웨딩 정보를 제공할 것”이라며 “합리적인 호텔 웨딩을 원하는 고객들을 위해 계속해서 새로운 결혼 패러다임을 제시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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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제공 글래드호텔여의도(02 6222 5222)

[이 게시물은 월간웨딩21 웨프님에 의해 2016-03-17 18:24:01 숍가이드에서 복사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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