휘슬러체험단/ 신혼밥상 밥이보약 휘슬러로 잡곡밥하기

허씨어뭉 0 238 URL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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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혼밥상
휘슬러 압력밥솥으로 찰지고 맛있게 잡곡밥 짓는 법



저희집은 밥해 먹을 때
흰쌀밥 보다는 잡곡밥을 해먹어요 

잡곡밥이 건강에도 좋고 다이어트에도 좋다해서 자연스럽게 먹기 시작했는데
처음엔 식감도 거칠게 느껴지고
소화도 왠지 잘 안되는 것 같았는데
이제는 습관화되어 버리니
흰쌀밥은 뭔가 허전하게 느껴지기도 하더랍니다

저는 밥을 할 때 압력밥솥을 사용하는데
흰쌀밥보다 잡곡밥 할때 보다 신경이 쓰이는 게 사실..
요즘 휘슬러 압력밥솥으로 바꾸고 사용중인데
기존의 압력밥솥하고는 다르게
 밥알이 더 찰지고 잡곡도 속까지 잘 익어서  조화롭고 식감 좋은 밥맛을 느끼고 있어요




한동안 귀리 울금가루 톳을 넣어 밥을 해먹었는데요
요즘은 여러가지 잡곡이 믹스된건 선물로 받아서
요렇게 섞어서 먹고 있어요
따로 따로 된걸 섞어서 먹다가
이렇게 믹스되어 있는 걸 먹으니
보다 다양하게 여러가지를 한번에 먹을 수 있고 간편하단 생각도 들고 ..
 저는 갠적으로 콩은..
통으로 된 건 먹기 싫어하는데
요건 잘게 밥알과 비슷한 크기로다가 부셔져 있다보니
입에서도 따로 놀지 않아 좋고 불리지 않고 해먹을 수 있어 좋더랍니다



결혼한지 십년이 지났는데도
밥물 맞추기가 전 왜캐 어려운거죠 ??
어떤 때는 질게 또 어떤 때는 너무 고슬고슬하게
가끔은 태우기도 하고
ㅋㅋㅋㅋ
언제 쯤이면 일정하게 밥맛을 낼 수 있을까요 ?ㅋ
그래도 휘슬러로 바꾼 뒤 실수하는 횟수가 많이 줄었다는 거 ^^
기존에는 압력밥솥의 크기가 커서 2번이나 세번까지 먹을 밥양으로도 밥을 할 때가 있어서
그때 그때마다 양이 달라지니 더 물을 맞추기 힘들었는데


 


휘슬러 압력밥솥 1.8L 는
 일단 사이즈가 작다보니 많은 양을 하지 않고
그 때 그때 먹을 한끼 분량의 양으로 고정적으로 하다고
물 맞추기가 어렵지 않고 
눈금이 있어서 기억해 두었다 물의 양을 맞추기도 한답니다


신혼들이 사용하기 좋은 크기 !!


처음에 뚜껑을 잘 못 닫아서 태워 먹었던... ㅋㅋㅋ

압력밥솥 밥하기의 중요포인트 1
뚜껑이 잘 닫혔는지 체크하는 것!!!
 
요거 같은 경우 close부붙을 홈에 끼운 후 왼쪽으로 돌려주면
찰칵 하고 제대로 끼울 수 있기에
한번만 숙지하면 그 다음부터는 실수하는 일은 없으실꺼예요

요렇게 녹색보이면 잘 닫혀진 상태..

휘슬러 압력밥솥으로 밥하기 할 때
압력을 3단으로 조절해서 사용가능해요
1단은 흰쌀밥 할 때 고슬고슬한 밥을 원할 때
2단은 잡곡밥할때
3단 같은 경우는 딱딱하고 단단한 팥이나 콩을 넣어 먹을 때 사용하시면 좋다고 하네요
저는 보통 2단을 넣고 밥을 지어요


압력밥솥 밥하기 중요포인트 2
불조절

불조절 잘못하면 타거나 누른밥을 맛볼 수 있어요 ㅋㅋ
휘슬러로 바꾸니 압력이 쎄지면
압력조절 하는 부분에서
색으로 표시되는 레벨?이 위로 나오게 되요
녹색컬러가 보이고 빨간컬러가 나올때쯤되면 불조절은 약불로 줄여주면
 타지 않고 맛난 밥맛을 낼수 있다는 사실..
언제 불을 줄여야하는가에 대한 걱정 때문에
시간을 젤 필요없고
색으로 표시되니 확인도 쉽더라구요




약불로 줄여 5분정도 두었다
뜸을 들여주면 끝..
압력레벨기가 다 내려가면 남은 수중기까지 다 배출 후
 뚜껑을 열여주면 되어요


오~~ 밥 잘 되었쥬?
밥에 쏙~들게 잘되서 흐뭇흐뭇~


주걱으로 위아래 골고루 잘 섞어주면되는데
밥알이 살아 있으면서 탱글탱글~
 


바닥에도 전혀 눌러붙은거 없이 깔끔~
주방기구 바꾼도
밥의 고수가 되어 가는 기분!!
 



오늘의 우리집 아침밥상..
밑반찬은 다 어머님표
어머님이 보내주신 깍뚜기에 멸치볶음
김도 어머님이 보내주시고 간장양념까지 어머님표 ㅋㅋ
어머님 없었으면 저 어찌 살았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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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바로한 따끈한 잡곡밥에
달래 넣고 보글보글 끓인 된장찌개까지 있으니
 뭐 충분하고 감사한 우리집 밥상^^
밥이 맛있으니 어떤 것과 곁들여 먹어도 밥맛이 좋으니
밥한그릇씩 다들 뚝딱 !!

 어제는 콩나물밥을 해먹었었는데
어므나 ~~ 보통 기존의 압력밥솥으로 콩나물밥하면 콩나물이 너무 보기 흉하게 실처럼 되거나
밥도 질게 될 경우가 많았는데
휘슬러로 해보니
콩나물도 제대로 살아 있고 풍미도 제대로 살려서 밥을 해주니
 이래서 명품이구나 싶었네요

신혼밥상에 맛난 밥맛으로 신랑을 감동시키고 싶다면
고민하지 말고 선택해봐도 좋겠어요



휘슬러서포터즈 활동으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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