휘슬러체험단 -브런치만들기

허씨어뭉 1 346 URL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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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른한 봄날이네요
이런날은 집보단 밖으로 나가 드라이브도 하고
아점으로 브런치 먹고 싶은날이랄까~
 그러나 발목을 잡는 촤악의 미세먼지 ㅠㅠ
 가면 갈수록 미세먼지땜에 큰일이네요.

이런날은 외출금지니까 집에서 브런치 만들기 도전해봅니다 ~
보기에 이쁘고 간단하게  그리고 든든하게
집에 있는 재료를 모아모아  휘슬러 코팅후라이팬에 후다닥 만들었어요






결혼 11년차가 되니
다양한 종류의 후라이팬을 다 써봤어요

주물도 써보고 스테인레스도 써보고 코팅팬도 써보고 등등등..
 그러나 만만하고 쓰기편한 건 코팅팬이 최고지 싶습니다 ~
요건 휘슬러 후라이팬인데요
깊이감이 있는지라 웍의 기능으로도 충분하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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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료의 양체크도 가능한 눈금도 있고
주물후라이팬으로 조금은 묵직한 감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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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브런치 메뉴는 팬케익 !!
우유만 부워서 흔들한다음 굽기만 하면되는거라
반죽조절걱정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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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케익은 얇게만 부쳐봤는데
오늘은 조금 두툼하게 일본식으로 도전해 봤어요
종이컵 윗부분을 구워낼 두께만큼 잘라주어야 하는데
처음이다보니 좀더 두께감있게 잘라서 나중에 또 잘라줬긔  ㅋㅋ
반죽부울때 종이컵을 고정시킨후 천천히 부워주고
뚜껑을 닫아 익혀줍니다
약한불에서 은근하게 빵을 굽듯 익혀주고요
뒤집은 다음 계란동 종이컵을 이용해 구웠답니다


팬케익 다구워진듯하여  햄도 잘라 굽고
소세지가 있으면 소세지를 칼집내어 써도 좋은데 없음니까 ..
햄으로~


처음 팬케익구울때 기름 바르고 키친타올로 닦은 다음 사용하고
계란후라이 할 때도 햄을 구울때도  전혀 추가하지 않았는데
눌러붙지 않고 깔끔~
코팅력 완전 좋아서 세척하기에도 용이하더랍니다


구울재료는 모두 구웠고 이제 접시에 담아주기만 하면 끝 !!

휘슬러 이다 웨어에
시선한 샐러드 요건 요즘 제가 다이어트 중이라
1팩씩 포장된 거 마트에서 사다 놓은 거 있용했어요 ^^
거기에 곁들여 방울토마토랑 키위도 하나씩 잘라 놓아주고


팬케익 위에
복분자나 블루베리 등등 올려주고 꿀이나 시럽을 뿌려주면
근사근사~
샐러드 소스는 집에서 간단히 만들수 있어요
포도식초 올리고당 올리브유 간장 약간.. 입맛에 맛게 넣기만 하면 끝 !


커피도 마시고 싶었지만
든든하게 우유로!!

오붓하게 신라오가 즐기는 브런치 !!
재료 준비해 굽기만 하면 맛내기 전혀 어려운 게 없는 쉽고 간단한 요리 
근사하게 분위기 낼때 만들어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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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김배우
이렇게 먹음직스러운 브런치를 만드시다니 부러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