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비부부 쓸 만한 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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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새롭게 출시되는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의 종류를 보고 있자면 매번 마음이 들뜬다. 스케줄부터 정보 공유까지 도대체 안 되는 건 뭘까 싶다. 그 중 신혼을 앞둔 연인들이 쓰면 좋을 만한 것들이 눈에 띈다. 아직은 함께 사는 게 어색할지 모를 예비부부를 위한 애플리케이션을 모아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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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웨딩북

결혼을 앞두고 시간은 없는데 준비할 것은 넘쳐난다. 일하랴 결혼 준비하랴 바쁜 예비부부는 웨딩북을 이용해보자. 웨딩홀, 드레스, 스튜디오, 메이크업 등 미리 예약해야 하는 리스트가 꼼꼼히 정리되어 있고 가전, 예단, 청첩장 업계의 정보와 후기까지 완벽하다.

 

2. 웨딩의 여신

웨딩북과 함께 신부들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는 앱. 상견례, 웨딩홀 정보는 물론이고 주얼리나 드레스 숍 정보까지 신부들이 찾는 양질의 정보가 가득하다. 특히 후기를 남기거나 출석을 할 때마다 포인트가 쌓여 소소하게 살림을 마련할 수 있는 점이 포인트.

 

3. 비트윈

연인끼리 사용하기에 안성맞춤인 애플리케이션. 와이파이만 연결되면 무제한 통화가 가능하고, 짧은 영상이나 음성 메시지를 보내는 기능도 있다. 함께 만든 추억을 메모하고 기념일을 공유하는 것도 가능하다. 연인이 헤어질 경우 1달의 유예기간 후에 모든 기록이 삭제된다.

 

4. 오늘의 집

신혼 집 인테리어가 걱정이라면 오늘의 집을 이용해보자. 예쁘게 꾸며둔 남의 집을 구경하다보면 신혼 집 인테리어에 대한 아이디어가 떠오르기 마련. 사무실, 원룸, 거실 등 카테고리별로 구분해서 인테리어를 볼 수 있고 잘 꾸며진 집은 스크랩도 가능하다.

 

5. 냉장고 속 비밀

인공지능기술을 사용해 냉장고 속 재료를 파악하고 조리 가능한 레시피를 자동으로 제공하는 냉장고 속 비밀. 선호하는 취향은 물론 식자재 구입 패턴을 학습해 다양한 메뉴까지 제안하는 똑똑함까지 갖췄다. 서툰 요리 실력이 걱정인 예비신부에게 안성맞춤.

 

6. 신부수첩

결혼을 앞두고 걱정하지 않을 수 없는 것이 금전 부분. 민감한 문제 이지만 물어볼 곳이 마땅치 않다. 신부수첩은 이러한 고민을 한 번에 해결해준다. 무료로 웨딩 견적을 내주는 것은 물론이고 스튜디오부터 예식에 필요한 모든 리스트의 견적을 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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