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레스 워킹 vs. 컨설팅 어느 쪽이 좋을까요?

helenajs 0 1,238 URL복사
안녕하세요~ 저흰 내년 5월 예식 예정이구요, 이제 막 준비 시작 단계랍니다. ^^
예식장소가 윤곽이 잡혀가니 이제 드레스/스튜디오 등을 생각할 시점이네요.
원래 컨설팅이 같은 사양이면 더 저렴하고 플래너의 도움도 받을 수 있으니..당연히 컨설팅 통해서 스드메 모두 할 생각이었는데요, 선경험자들 말씀이 다 달라서요.. 제가 가장 중점을 두는 드레스 선택에 있어서 제한을 받을까봐 염려되어 웨프 고수님들께 여쭈어 봅니다~
일단 드레스 사진만 보고 둘러보고 싶은 샵을 순서대로 리스트업 해 보았습니다. 샵 별 가격대 차이가 꽤 있는 것 같기는 한데 가격보단 입어서 만족하는 게 더 우선순위거든요..^^
제이미브라이드 /이명순 /에이메피오나/노비아 / 에일린 /최재훈 /세인트마리에 /에스메랄다 또는 소유
너무 많긴 하지만...^^
위에 샵들을 주로 보려면 워킹이 나을까요, 컨설팅 통하는 게 나을까요?
그리고 워킹으로 갔던 샵에 다시 컨설팅 통해서 갈 수 없다고도 하던데.. 이와 반대로 가는 경우도 곤란할 수 있나요?
웨프 고수님들!!!! 정보의 홍수 속에 혼란스런 저에게 도움 좀 부탁드려용~~~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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