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비긴/아비가일/누벨마리에

블루베리3 0 958 URL복사
세군데 투어했는데요
처음 마리비긴은 샵이 환하고 깔끔했어요
드레스는 귀여운 스타일이 많은거 같았구요
제가 입어본거는 제 마음에는 딱 맘에 드는 스타일이었는데
제가 맘에 드는 스타일하고 저한테 어울리는거하고는
좀 다르더라구요.
여기는 약간 귀여운 느낌의 드레스가 많았어요. 망사로 된 풍성한 드레스도 이쁘고
탑 드레스의 탑 부분은 여기께 심플하니 젤 예뻤던거 같아요
다음은 아비가일인데요
여기 드레스는 정말 화려해요
비즈가 엉첨 박혀있고 엄청나게 반짝 거리고
제 친구도 여기서 했던데
화려한거 좋아하시면 여기도 좋을꺼 같아요
세번째는 누벨마리에 인데요
저는 여기로 샵을 정했어요
여기 드레스는 망사? 그런재질로 된건 하나도 없구요
거의 실크 재질로 된것들이 많더라구요
그래서 주로 주름? 이나 약간의 포인트 장식으로 멋을 낸것들이 많아요
같이 간 친구나 엄마가 여기꼐 젤 어울린다고 해서
골랐는데요
앞에 두 집에 비해 막 화려한 스타일은 아니구요
약간 우아하고 그런 느낌인거 같아요..
투어할때는 그 피팅룸 분위기나 조명도 많이 영향을 주는거 같아요
어느곳은 좀 춥고 좁고 썰렁하고 조명도 약해서
드레스가 덜 이뻐 보이는거 같더라구요
드레스 투어 하실때 꼭 화장하고 가세요
좀 과한 펄 메이크업도 괜찮을 꺼 같애요
머리는 나름 이쁘게 올려주고 티아라도 씌워주는데
너무 추리하게 하고 가니깐 별로 안 좋은거 같더라구요
그럼 긴 후기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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