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나리자/라포엠/까미유에벨/누벨마리에

넌내꼬 0 906 URL복사
투어 다녀왔어요~!! ^^
1 모나리자
생긴지 얼마 안된 곳이래요...깔끔하긴 하나 입으면서 정말 느낌이 전혀 오지 않았어요...실장님이 너무 친절하셨지만 제 옷이 아니란 느낌이 들었기에 일단 패쓰!!
2 라포엠
별로 기대를 안했었는데 생각보다 좋았어요!! 무엇보다 실장님이 센스가 있으셔서 옷을 잘 매치해 주셨구요.
수입라인인지라 종류도 다양한게 많더라구요~!! 너무너무 이뻤지만 제가 원하는 드레스가 없어서..
저희 부모님은 10점 만점에 11점을 주셨지만요..ㅠㅠ
하지만 디자인은 공단부터 인어라인, 튤, 어깨끈 등 다양하게 있구요..일명 조개살이라고 하죠? 그 부분이 삐져나오지 않게 탑 라인이 너무 이쁘게 되어 있어 깔끔했어요~!! ^^
3 까미유에벨
투어 하기 전부터 플래너 언니가 독특하다고 하여 나름 기대를 한 곳이예요..하지만 전 독특한 것보다 나와는 전혀 어울리지 않는다는 느낌이 들었어요..그리고 면사포도 고정된 채 옷을 갈아입는게 효율적이긴 하지만 방문한 사람의 입장에서는 귀찮은건가? 하는 느낌만 들었어요..모두 친절하시긴 했지만 저가 컨택을 안할거란 생각을 하셨는지 느낌이 별로였던 곳이예요..그래서 더욱 안타깝네요..무엇보다 6월에 예식인 저는 조금 더울 것 같다는 느낌이..드레스가 조금 두꺼운 듯 했어요..^^
4 누벨마리에
이곳은 제가 전체적으로 투어를 2번 하면서 또 2번 들르게 되었던 곳입니다. 원래는 쥬빌리브라이드 진행이었는데 당일 갑자기 변동이 되었구요..워낙 괜찮은 곳이라 들르게 되었죠...제가 원하는 스탈이 많았고,,원단이 느낌이 공단인데 너무 고급스럽고 좋아최재훈 필 나는 곳이예요.. 선택하려했지만 가족들은 저와는 안어울린다면 극구 말리더라구요..전 여기를 찜할까 했거든요....ㅠㅠ 하지만 고급스럽지만 너무 장식이 없어..통과....ㅠㅠ
결국 다시 한번 투어를 가기로 했지만 웨프 식구들에게 도움이 될까 올려요..^^
전 다시 로즈로사와 라헬 이명은을 방문하기로 했답니다..^^
나중에 후기 또 올리구요..
참....투어 전이신 분들요...들르는 샵에 대해 알아보시고 원하는 드레스 프린트하셔서 보여주시는게 좋을 듯해요..
전 4군데나 가서 당연히 내 맘에 쏙 드는게 있겠지 싶었지만.라포엠과 누벨에서 갈등하는 가운데 결국 딱 내 스타일을 찾기가 어려워 다시 가게 되었답니다..그러니 구체적으로 보여주시는 게 좋을 듯 싶어요~!!^^
모두들 결혼 준비 잘하시구요~~힘내요~!! 아자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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