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즐거웠던 드레스 투어 후기!!!♥

욘다메 0 1,865 URL복사
지난 주말에 드레스투어를 다녀왔어요!!!
맨날 웨프에서 후기 읽곤하면 많은 도움이 되었던거같아서~
저도 미약하게나마 도움이 되고자~글 한번 올려봅니다^ㅅ^
저는 지난 주말에 마리레나-디아뜨르-아뜨리에 누보에 다녀왔어요!!!
*먼저 마리레나'ㅅ'
마리레나는 일단 직원분들이 너무 친절하시고~
원장님도 굉장히 호탕하고 재밌으셔서~계속 웃으면서 진행할수 있었습니다^^
제 체형이나 피부의 장단점을 잘 보시고 거기에 맞는 옷을 골라주셔서 좋았어요.
마리레나에서는 비즈장식이 화려하고 풍성한 드레스를 주로 입어봤어요^^
*다음은 디아뜨르'ㅅ'
디아뜨르는 일단 샵이 너무 예뻐서 더 호감이 가더라구요!!!
다른 샵들이 빌딩에서 한층을 사용하는데 반해~디아뜨르는 조그맣고 하얀 집을 통째로 샵으로 쓰고 있었어요.
샵도 예뻤구~모두 친절했어요.
제가 원하는 스타일의 드레스도 물론 보여주셨고~
그 외에 저에게 어울릴꺼같다고 생각되는 드레스를 종류별로 다양하게 제시해주셨어요.
그리구 제가 촬영시기나 본식시기에 맞춰서 신상드레스가 계속 나오니깐~
너무 한 스타일만 고집하지 말고~다양하게 이것저것 보라고 말씀해주셔서 좋더라구요^ㅅ^
그래서 그런지...4벌 입어봤는데~
비즈가 달려서 블링블링~화려한 스타일/드레이프만 잡아서 단아한 스타일/번아웃 스타일
풍성한 스타일/세미머메이드스타일 등 다양한 스타일을 입어볼수 있어서 좋았습니다^ㅅ^
*마지막으로 아뜨리에 누보'ㅅ'
저는 사실 원래 왠만하면 아뜨리에 누보에서 해야지!!!하고 마음을 정하고 갔는데~
가보고는 생각이 좀 많이 바뀌었어요'ㅅ'
일단 샵 위치가 별로 좋지 않아서...좀 그랬고...
직원분들이 별로 의욕없어보인달까...그다지 친절하진 않으시더라구요.
아이스커피를 달라고 했는데~아이스티로 잘못 가져다주고도 별로 개의치 않는 느낌?
다른 샵에선 원피스를 벗을땐 지퍼를 내려주고 옷을 받아서 옷걸이에 걸어주고~친절했는데...
이곳에선 원피스를 벗든말든~지퍼를 혼자 내리든 말든~옷을 벗어서 구섯에 놓든말든~
신경도 안쓰는 느낌이랄까???
가장 기대하고 갔는데...좀 실망스러웠습니다.
사실 드레스는 여기도 예뻤는데...뭐랄까...전체적으로 직원분들 분위기가 뚱~하니깐...
별로 드레스가 이쁜지 아닌지도 잘 모르겠더라구요'ㅅ'
하필...제가 간 타이밍이 컨디션이 안좋으셔서 그러셨는지 어떤진 모르겠지만
아무튼 이렇게 3군데 투어하는데...3시간 좀 넘게 걸린것 같구요^ㅅ^
난생 처음입어보는 드레스들이 다 너무 이쁘고~재밌고 즐거웠어요~강약의 차이는 있었지만~ㅋㅋㅋ
혹시 제가 다녀온 샵에 대해 더 궁금한 점 있으시면...코멘트로 달아주세요^ㅅ^
생각나는데로 꼼꼼히 답 달아드리도록 할께요!!!^ㅅ^
9월이고 날씨도 점점 좋아질텐데~모두 즐겁게 결혼준비하세요~!!!모두모두 화이팅!!!^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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