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레스 투어 후기에요~ 로자*포사/ 디아*르 / 상아*뛰르

토끼토 0 1,687 URL복사
드레스 투어 다녀왔어요~
1. 로자스포사
드레스 하나만 이쁘고.. 나머지는 그냥 그랬던 듯?
뭣보다 웨프에서 후기들 보면, 직원분이 친절하고.. 재밌고.. 여러가지를 보여주시고.. 그런 글들 보고 그렇게 기대를 하고 갔는데, 별로.. 친절하지 않더라구요.. 첫 &49406이었는데 쫌 실망..
2. 디아뜨르
화보보고 너무너무 이뻐서 꼭 여기로 해야지! 다짐하고 갔는데..
완전 실망했어요ㅠㅠ 드레스 입고 나올때마다 엄마랑 언니랑 남친이랑 반응 완전..-_-
드레스 좀 싸보이고.. 누렇고.. 드럽고... 화보에서 보던 화사하고 이쁜.. 그런느낌 전혀 없었네요.
역시 드레스는 입어봐야 하나봐요. ㅠㅠ
3. 상아꾸띄르
여기는 값도 제일 싼데다 별로 관심도 없는데 플래너가 왕 추천해서 가는데라 정말 기대도 안하고 재투어 해야겠따 하고 갔는데요
실장님 친절하시고, 서 있을 때 자세며 이것저것 많이 얘기해주시고 많이 신경써 주시고요
뭣보다 드레스가 이뻣어요+_+
소재도 고급스럽고 피팅감도 좋구요~ 고급스런 느낌 화사한 느낌 귀여운 느낌 슬림한 느낌 다 종류별로 입혀주셨는데 네가지가 다 이뻣네요^^
그리고 정말 드레스는 입어봐야 내 취향이 어떤건지 알겠네요. 저도 첨엔 화려하고 레이스에 비즈 이런거 되게 좋아하는줄 알았는데.. 그런것들 다 입어봐도 이쁘긴한데 왠지 별루.. 하다가 딱 깔끔하고 고급스러운거 입으니까 와~! 하더라고요.
상아꾸띄르가 맘에 들긴 한데.. 왠지 아쉬워서 좀 고급스럽다는 &49406들도 한번 가보려고요.
아... 그리고, 살좀 빼야겠더라구요ㅎㅎㅎ 살쪄서 그런지 어깨선이 너무 안이쁘다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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