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자스포사, 이희영, 디아뜨르... 중..

nurse 0 1,535 URL복사
저는 어제 드레스튜어 로자를 1차로 방문했습니다.
정말 다ㄱ양한 느낌으로 보여 주었습니다.
귀여운 느낌부터 고급스런 느낌까지.. 처음이라 그런지 참 맘에 들었습니다.
그리고 두번째 방문한 이희영 웨딩...
디자이너 분이 저의 의견과 본인의 센스로 거의 슬립라이인으로 보여 주었는데...
3벌 입어보았고 아쉽게도 퍼저 보이는 드레스는 못 입어보고 느낌만 보고 왔습니다..
이곳 디자이너 분이 원단을 중요시 하고 원단 자체가 고급스러움을 더한다고 하셨는데..
맞는 말이긴 합니다. 그런데 원단도 중요했지만... 더 마니 보지 못했고.. 뭔가 아쉬움이 남았지요...
그리고 3번째 방문한 디아뜨르...
정말 성의가 없어보였습니다.
화보에서 제가 원하는 타입으로 2개정도 골라주시고 1벌은 기냥 걸려 있던 것 보여주셨습니다...
물론 화려함으로 소문난 덕에 비쥬등 그런 장식으로 화려함을 나타내려고 한 것 같습니다..
그런데 별로 땡기지 않더군요...
그래서 고민입니다...
혹 1번째와 2번째 하신 분들중 경험담을 듣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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