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예물은 뮈샤 인것 같아요.

진희짱 0 1,272 URL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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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부터 발품을 팔아서 이곳저곳 둘러보고 드디어
"아~~ 너무 예쁘다" 하는 소리와 함께 뮈샤로 결정했어요.
여기저기 둘러보다 보니 비슷비슷한 디자인이 너무 많고 화려하기만 하거나
너무 깔끔하기만 해서 딱 이거다 하는 것이 없었는데 뮈샤에서는
화려함과 동시에 심플함을 가지고 있어서 넘 좋았어요.

특히 다이아 반지의 경우 옆라인까지 예쁘게 꾸며주는 센스란. 다른 곳에서 찾기 힘든 디자인이었어요.
그리고 진주 목걸이와 귀걸이는 뮈샤 사이트에서 보고 "우와"하며 뮈샤를 방문하게 되었는데
실제로 보니깐 더 예쁘더라고요. 단번에 결정했어요.

뭐니뭐니해도 자세히 설명해주시고 제가 말하지 않아도 박혜빈 대리님께서 제 맘에 쏙쏙 드는 것을
가져다가 보여주셔서 기분도 좋고 딱딱 맞는 궁합때문에 놀라기도 하며 시간을 단축할 수 있었어요.
거기다가 힘들어하는 예랑이까지 챙겨주셔서 즐겁게 예물을 선택할 수 있었어요.

빨리 예물이 나오기를 기대되네요. 아참. 티아라도 빌려주셔서 사진촬영 때 예쁘게 찍을 수 있을 것 같아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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