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m다이아몬드에서

지상이 0 1,579 URL복사

오빠 한복 맞춘 거 가봉하러 가는 김에

시엄마 모시고 예물 구경하러 다녀왔습니다.

그냥 구경만 하고 오빠랑 금반지나 하나씩 맞춰 끼려고 했는데;;;

금값이 장난 아니라는 얘기에 구경하면서 맘에 든 것들을

보고 예약하고 나니

서로 예상했던 금액을 훨씬 초과...;;;

그래도 시어머님이 흔쾌히 예쁘다고 사주시겠다고 하고

더불어 팔찌까지 하라고 권해주셔서 얼마나 호강했나 모릅니다^^

 

예쁜 실장님이 말씀도 예쁘게 잘하셔서

상담 잘 받고 예약해버렸어요~

티아라도 두개 웨딩촬영때 하라고 진짜로 빌려주셨는데

안타깝게도 한개밖에 못했답니다~

웨딩촬영때 하도 소품이 많아서 채 다 못하고

진짜에 제 얼굴이 밀린다는 말에 발끈해서+ㅅ+;; ㅋphotoeditor_101230.jpg

 

다이아는 3부인데 이벤트 기간이라 3.8부로 업그레이드 되고

다이아 세트를 골드로 맞췄답니다.

오빠랑 저는 무조건 금은 노래야 금같다는 지론이 있기에^^;

대신 진주는 깔끔하게 화이트 골드로 했어요~

팔찌랑 패션세트 모두 골드로 하구요~ 

전 원래 심플한 거 좋아하는데 보석은 보다보니 역시 화려한 게 더 이쁘더라능~ ㅋㅋㅋ

 

오빠꺼랑 제꺼 커플링까지 맞췄으니

예산보다 100정도 오버한 거 같아요~

그래도 생각보다 아주 비싸진 않은 듯~

GIA다이아라 환급성이 90%라는 말도 저희가 다이아를 선택하게 된 결정적 이유랄까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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