뮈샤에서 예물했어요 ^^*

항 아 리 0 1,503 URL복사

뮈샤에서 예물했어요...

처음 가서 그냥 해버렸네요^^ 그래서 잘한건지 저렴하게 한건지 퀄리티가 높은건진 비교대상이 없어 모르겠어요...ㅜㅜ

예물은 간소하고 실용적으로 해야한다는 생각에 고민하기 골치아픈게 사자마자 반값으로 떨어지는 다이아라던가, 지나치게 비싸고 모셔둬야만하는 금은 생략하기로 했어요..

평상시 하고다닐수 있는 목걸이,귀걸이와 누가봐도 결혼반지 티나는 커플링 모두 시그니티로 간략하게 했습니다^^

친절하게 상담해주신 이호진 본부장님 믿고 딴데 안가고 비교도 안해보고 바로 계약했는데..후회할 일 없겠지요?

ㅋㅋ

참.. 서비스로 진주에 쪼그만한 다이아박힌 귀걸이와 커플반지안에 예식일과 이니셜 하트, 하트안에 깨알만한 다이아 새겨해주신데요.ㅋㅋ

예물은 시그니티로 했는데 서비스는 다이아라..의아하긴했지만..해주신다는데 굳이 마다할 필요없을거 같아 감사히 받기로 했답니다..ㅎㅎ

예랑과 저 둘다 귀찮은걸 무지 싫어해서 걍 한방에 결정하고 후회하지 말자 했죠... 갈수록 만족하는 중이에요^^

아.. 본식날 티아라 대여서비스도 해주신대요...^_____^

사진 첨부합니다^^

목걸이,귀걸이 아주 눈이 쏙들어오는 심플하고 예쁜거해봤는데...보는거랑 하는건 확실히 다르더라구요...

제눈엔 별로였지만..추천해주시는 아래걸로 해봤는데 이게왠일...완전 예쁜거 있죠...귀걸이는 뒤에 줄이 내려오는 것과 안내려오는 것, 두가지 스타일링이 가능하더라구요.. 그냥 보는것보다 하니까 너무 예쁘길래 바로 결정.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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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지 또한 심플한 스타일이 좋아 여러개 껴보고 최종결정을 남겨두고 있는데 이호준 본부장님이 신상이라며 한번 껴보라고 보여주시더라구요... 꺌꺌.. 또 이걸로 결정해버렸어요... 손을 귀티나게 만들어줍디다.ㅎㅎ

남자친구는 심플한걸 고수하는 터라 너무 심심한 스타일을 좋아했거든요.. 지금 끼고 있는 커플링과 별반 다를게 없다 싶었고..전 조금 화려하고 결혼반지 티난걸 끼고싶었어요... 둘다 오호~하면서 결정해버린 이반지..남자친구는 옆에 깔린 큐빅 빼고 심플하게, 전 원하는 스타일이 적당히 묻어나는 그대로 이쁘게 끼기로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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