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예단 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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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크리스마스날 드디어 예단을 들였습니다..

조금이라도 싸고 예쁘게  준비하려고 손품,발품을 아끼지 않았구요~

전 비취가인이란 제품으로 했는데 최근에 제일 인기가 높은 상품이라더군요.

 

시어머님께서 포장 하나하나 풀어보시면서 이쁘다고 당장 오늘부터 써야겠다고.ㅋ

어머님은 침대에 펴서는 누워보시곤 넘 예쁘다고 좋아하셨어요.

 

반상기도 꾸밈방이브자리에서 한꺼번에 방짜유기로 준비했는데.

생화한지로 포장된것이며 예쁜 청홍주머니에 찹쌀과 팥이 들어있는것을

펼쳐보시면서 함성까지 지르시더라구요.

넘 예쁘다고..포장도 풀르기가 아깝다고 하시더라구요.

도자기류보다 훨씬 고급스럽더라구요.

 

포장 잘해주시겠다고 다짐을 받고 또 그러한 명성을 듣고 준비한것이지만

막상 제꺼 보니까 더욱 이쁘게 준비한것같아 만족스럽습니다.

 

기분좋게 예단 드리고 와서 감사드리는 맘으로 이글을 씁니다.

님들도 준비 잘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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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대베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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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대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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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상기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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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단서식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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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상기 포장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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