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토록 로맨틱한 순간, 리얼 야외웨딩 스토리 #5

월간웨딩21 웨프 0 384 URL복사

야외 웨딩이 꾸준하게 사랑받는 이유는 푸르른 잔디와 맑은 하늘, 로맨틱한 꽃장식 등 아름다운 자연경관 아래 신랑신부 둘만의 이야기를 오롯이 담을 수 있기 때문일 것이다. 대한민국 대표 웨딩 디렉터들이 본식의 처음부터 끝까지 참여하며 하나의 작품처럼 완성한 야외 웨딩 스토리를 담았다.


박동진♥박은혜
by 앨리스몽드 강지아 디렉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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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mentic vintage

세리머니 기획부터 하객들의 동선, 음악까지 총괄하는 강지아 대표. 웨딩 디데이에 그녀는 제작한 영화를 관객에게 선보이는 감독의 마음으로 결혼식에 임한다.

지난 5월 27일 결혼한 박동진, 박은혜 커플은 스토리를 온전히 담아내는 강 대표의 실력과 정성을 확신했고, 함께 행복한 웨딩데이를 계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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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분방하고 스타일리시한 두 사람은 빈티지 스타일의 야외 웨딩을 원했다. 단독 주택을 개조해 하우스 웨딩의 느낌이 묻어나는 앨리스몽드는 이들의 웨딩 플레이스로 적격이었다.

결혼식 당일, 빈티지 스타일의 웨딩드레스와 예복을 입은 두 사람의 스타일리시한 모습에 여기저기서 하객들의 환호성이 터져 나왔다.

조금은 빛바랜 듯 특유의 분위기가 있는 빈티지 소품을 구경하는 재미도 컸다. 로맨틱한 플라워 데커레이션, 여기에 무심하게 내려온 야자수가 야외 웨딩의 내추럴한 매력을 그대로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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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사람은 팝가수 저스틴 팀버레이크의 ‘Can't stop the feeling’과 함께 흥겨운 댄스 타임 분위기로 퇴장했고 식은 성황리에 마무리되었다.

엘리스몽드의 전문 셰프들이 준비한 BBQ와 함께 박동진, 박은혜 커플과 하객들은 이국적이면서도 프라이빗한 야외 웨딩을 만끽했다. 강 대표는 앨리스몽드 이외에도 파티움 클럽하우스 웨딩 레이크우드에서 커스텀웨딩을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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