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치있고 낭만적인 분위기의 리얼 웨딩스토리

월간웨딩21 웨프 0 17 URL복사

12월의 어느 토요일 오후 5시, 해가 뉘엿뉘엿 저물 때쯤 홍성혁, 채수연 부부의 결혼을 축하하려는 하객들이남산제이그랜하우스 젝시가든홀로 향했다.

 

통유리로 이루어진 젝시가든홀은 운치 있고 낭만적인 분위기로 아름다운 자연 경관을 뽐냈다. 이 아름다운 공간에서 두 사람은 영원한 사랑을 약속했다. 리얼 웨딩스토리 in 남산제이그랜하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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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ve Story


12월 예식이라 날씨는 추웠지만 온종일 웃음이 떠나지 않았던 홍성혁, 채수연 부부. 수연 씨 친구 소개로 자연스럽게 술자리에서 만난 후 1년여의 연애 끝에 결혼이라는 사랑의 결실을 맺었다.

 

차분하면서 느긋한 성혁 씨와는 정반대 성격을 가진 수연씨. 서로 다른 점이 많지만 성혁 씨의 넓은 배려심과 자상함이 듬직한 나무같이 느껴져 결혼을 결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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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크고 작은 이벤트로 사랑을 많이 표현해서 감동 받을 때가 많았다. 그 탓일까. 성혁 씨가 정작 신혼집에서 정성들여 준비해 펼친 프러포즈에 수연 씨는 평소 이벤트와 별다르지 않아 감동이 조금 덜했다는 후문.

 

두 사람이 함께하는 매일이 항상 이벤트인 것 같아서 하루하루가 행복하다는 두 사람. 영원한 사랑을 약속한 만큼 항상 웃음이 떠나지 않을 앞으로의 하루하루를 축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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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dding Story


황홀하면서 로맨틱하고 따뜻한 결혼식을 바랐던 두 사람에게 남산제이그랜하우스 젝시가든홀은 탁월한 선택이었다.

 

처음에는 수연 씨 집 근처로 웨딩홀을 계약했는데 곱씹을수록 그곳에서 결혼식을 올리면 후회가 남을 것 같은 마음이 들었고, 친정엄마의 적극적인 권유로 남산제이그랜하우스를 찾게 되었다.

 

수연 씨는 실내와 야외가 조화를 이뤄 아름다운 가든을 연상시키는 남산제이그랜하우스의 젝시가든홀을 보자마자 마음을 빼앗겼다.

 

무엇보다 오후 5시 예식을 생각했는데, 마침 통유리로 장식된 젝시가든홀은 시간이 저녁으로 넘어가는 무렵 더욱 운치 있고 낭만적인 분위기를 자아내기 때문이다.

 

뿐만 아니라 공간이 넓어 웅장함이 느껴지고 재즈 3중주 연주로 마치 공연장에 온 듯한 황홀함을 느꼈다. 연 씨의 선택이 옳았음을 증명하듯 결혼식 후 하객들에게 칭찬을 많이 받아 더욱 뿌듯했다.

 

로맨틱하면서도 황홀한 분위기를 원하던 두 사람의 취향을 100% 만족시킨 웨딩 공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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