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감해요

익명 2 655

시어머님이 자꾸 잘 아시는 곳이 있으시다며 한복을 꼭 거기서 하자고 하시는데 이럴때 어떻게 하죠??

물론 전 찍어둔 한복집이 있어요. 전 거기서 하고 싶은데 얘기가 계속 저렇게 나오니 이러지도 저러지도...

아무리 시어머님이 눈에 차시는 곳이라해도 요즘 인기있는 집만 못할 게 뻔한데..ㅠ


 

Comments

익명
머리 아프시겠다. 저도 비슷한 상황이였는데 엄마가 그냥 모른체하고 따라 하라고 해서 그렇게 했어요.
익명
그냥...시어머니..따라가시는게 날듯해요..;; 미래를 생각하신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