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댁에 잘하는방법 고민상담

익명 1 978
내년에결혼하는 예비신부입니다
예비남편과 시댁 어머니아버님과 목포에계시는 할머니께 인사를 드리러
휴가로 목포를다녀왔습니다.
그런데 아직 어린나이에 배값이랑 이런부분은 어머님께서 왕복으로 다내주셨습니다. 한사람당 16000원
차를가지고가니 총 5만9천원정도
들었습니다(왕복..) 그래서 저희는 당연히 내주시는줄알고 가만히있었고 그대신 기름값을 저희가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서운하시다고하네요...
저희가 쪼잔한건가요?ㅠㅠ잘못되었나요?
아직 결혼도하지않았는데 너무 머리가아픕니다.
내공팍팍 고민부탁드려요ㅠㅠ
용돈을 20만원정도드릴까요?

 

Comments

익명
왜 서운하다고 하시는지 정말 결혼때문에 예민한건 신부가 제일 예민할텐데 왜 시어머니가 더 예민하게 구는지 정말 저도 벌써 시 짜는 이해가 안가요
저런걸로 왜 서운하다고하시는지 모르겠어요
다른이유가 있는건 아닐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