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주금 교통정리 좀 해 주세요

익명 2 1,830

초보라서요. 물어보면 부주금 다들 5만원한다고 하는데

홀마다 식대가 다르겠지만 6만몇천원이라는데 밥값도 안되게 5만원 딸랑 넣기도 좀 민망하고...

그냥 눈 딱감고 5만원 하는 게 맞는지 아님 더 해야 하는건지...

이런게 신경 쓰일 줄은 몰랐네요.

Comments

익명
누구신지 되게 친하신 분이신가보네요.
그분이 예약하신 웨딩홀 연회식대도 신경쓰고.
대부분 50000원하면 노말하겠죠...
하지만 그분이 하시는 웨딩홀 식대까지 신경쓰이실 정도라면..
더 하시는 것도 과하진 않겠다 싶네요.
익명
본인 형편에 맞게 하시면 되요. 솔직히 결혼식 와주는 것만으로도 고맙던데요.
밥 사줘가며 청첩장 돌렸건만 안오는 지인들 수두룩 합니다.
저는  정기적으로 모임을 갖는 그런 친분이 있는 사이라면 통상 10만원정도
직장동료로 그냥 친하게 알고 지내는 사이정도면 5만원.
친분이 깊고 오래 알고 지낸 사이의 지인의 결혼 혹은 지인의 형제 결혼이라면 20만원정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