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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뮈샤] 순백의 신부 그리고 티아라

월간웨딩21 웨프 0 275 URL복사

순백의 신부 그리고 티아라

여배우의 결혼식에서 화제가 되는 건 그녀가 입은 웨딩드레스뿐만이 아니다.

신부의 아름다움을 완성하는 티아라에도 시선이 집중된다. 물론, 몇 억씩 하는 다이아몬드 티아라가 사치라고 느낄 수 있지만, 값비싼 가격에 비할 만큼 티아라가 주는 의미는 소중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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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 티아라, Oh My JuliangㆍLAMUCHA Classic 네크리스 가격미정 모두 라뮈샤


티아라는 고대 이집트 시대부터 왕족과 귀족들의 권외와 기품을 상징하는 머리 장식. 유럽 등지에서는 여왕이나 공주의 머리 장식으로 흔히 사용되면서 중요한 자리나 귀빈을 맞이할 때 티아라를 착용했다고 전해진다.

이후 티아라가 대중화하면서 신부의 머리 장식으로 사용되었다. 신부가 된다고 가정하고, 받고 싶은 프러포즈 선물을 생각해봤을 때 티아라가 일순위로 떠올랐다.

가격을 떠나서 신랑이 직접 선물한 티아라를 머리에 쓰고 식장에 들어갈 때 그 의미가 남다르게 느껴질 것 같기 때문. 명품 티아라 제작으로 유명한 주얼리 브랜드 라뮈샤의 티아라는 미스코리아의 아름다움을 빛나게 하는 왕관으로 알려져 있다.

2016 미스코리아 진에게 수여된 왕관 역시 라뮈샤의 골드 티아라. 라뮈샤에서는 다양한 디자인의 티아라를 만나볼 수 있는데, 웨딩드레스에 맞추거나 본인의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다. 티아라 모티프를 딴 2016 라뮈샤 티아라 컬렉션 주얼리도 눈여겨볼 웨딩 아이템.


에디터 김미소 포토그래퍼 이승수
제품협조 라뮈샤(1588 93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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