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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넬화인주얼리] 영원의 약속, 까멜리아 모티브 주얼리

월간웨딩21 웨프 0 461 URL복사

영원의 약속, 까멜리아

샤넬 하면 값비싼 옷과 가방 브랜드 정도로만 알고 있는 사람이 많다. 그런데 브랜드 창립자인 가브리엘 샤넬은 꽤 오래전부터 주얼리 제작에 관심을 가지며 1932년 ‘비주 드 디아망’이라는 다이아몬드 주얼리 전시회를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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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 까멜리아 인게이지먼트 링, 까멜리아 웨딩밴드 가격미정 샤넬화인주얼리


대공황의 여파가 채 가시지 않은 다이아몬드 상인들은 기존의 방돔 광장 보석상보다 상대적으로 새로운 샤넬을 지목하며 다이아몬드의 화려함을 재개했다.

샤넬 브라이덜 컬렉션은 브랜드의 대표 아이콘 까멜리아를 모티프로 제작했다. 링 자체가 까멜리아를 표현하는 까멜리아 웨딩밴드 플래티늄, 그리고 링 위에 앙증맞게 꽃을 얹은 뉴 까멜리아 인게이지먼트 링은 바라만 봐도 황홀하다.

까멜리아(Camellia, 동백꽃)는 가브리엘 샤넬이 가장 좋아한 모티프로 영원한 사랑, 긴 생명력과 평온함을 상징하며 악한 기운을 없애준다고 한다. 샤넬의 공예 장인들은 꽃의 모양과 형태를 잡기 위해 꽃잎을 하나하나 하트 모양으로 자르고, 섬세한 암술 모양을 중앙에 세공해 까멜리아 주얼리를 완성했다.

이토록 섬세한 의미를 담은 샤넬 링은 결혼을 앞둔 신부에게 최고의 선물임에 틀림없다.


인턴 에디터 이계은 포토그래퍼 이승수
제품협조 샤넬화인주얼리(02 3442 09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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