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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토플] 식탁에 꽃이 피었습니다, 꽃밭같은 커트러리

월간웨딩21 웨프 0 420 URL복사

식탁에 꽃이 피었습니다

연인 또는 부부 사이에 진솔한 대화를 나눌 수 있는 장소는 어딜까?

소파? 퇴근 후 나란히 소파에 앉아 서로 같은 곳을 보지만 대화는 겉돌고 만다. TV에 정신이 팔렸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침대? 서로 마주 볼 때도 있지만 커플마다 빈도가 다르고, 그 행동 양태를 쉽게 일반화하기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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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트러리 무드 200만원 크리스토플


결국 식탁이다. 하루를 시작하며 그 날의 계획을 말하고 하루를 마무리하며 그 날 있었던 일, 그 날 느꼈던 감정들을 마주보고 앉아 이야기하는 곳이다.

프랑스 명품 실버 웨어, 크리스토플의 커트러리는 평상시엔 꽃봉오리를 닮은 듯 봉긋한 모양으로 조용히 테이블 한켠을 지키고 있다. 그러던 꽃봉오리가 식사 시간이면 앙 다물고 있던 꽃잎을 펼쳐낸다.

스푼과 포크 그리고 나이프가 최대 6인까지 커버할 수 있도록 꽃술마냥 꽂혀 있다. 식탁이 대화의 꽃이 피어나는 장소라는 걸 알고 있는 걸까? 크리스토플의 센스 있는 커트러리 디자인에 입맛마저 살아난다.


에디터 김민겸 포토그래퍼 이승수
제품협조 크리스토플(02 3479 1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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