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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버리쉬] 액세서리의 끝, 피버리쉬 뱅글

월간웨딩21 웨프 0 410 URL복사

액세서리의 끝

본래의 기능이나 효과를 증대시키는 부속품을 일컫는 액세서리(ACCESSORY). 우리나라 전통 장신구인 노리개만 떠올려 봐도 다양한 색이 조화롭게 쓰이며 액세서리로서의 역할을 톡톡히 해왔음을 짐작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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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리 커프, 69만원(위), 스테리 브레이슬럿, 34만5000원(아래) 피버리쉬


요즘 액세서리도 이 같은 클래식한 정의에 충실할까? 은은하게, 혹은 자연스럽게 녹아드는, 등의 수식이 액세서리처럼 붙은 까닭에 화려한 색을 사용한 장신구가 설 자리는 점차 좁아지는 형국이다.

이런 흐름에서 피버리쉬 뱅글은 액세서리의 좋은 본보기가 된다. 모든 제품에 스와로브스키 스톤을 사용해 착용자의 개성을 명확히 드러낸다. 미(美)의 측면을 부각시키는 것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간다. 꾸미는 행위의 극단에 다다르면 그곳엔 피버리쉬가 있다.


에디터 김민겸 포토그래퍼 이승수
제품협조 피버리쉬(02 532 3041)
 

[이 게시물은 월간웨딩21 웨프님에 의해 2016-12-01 20:17:40 신상품소개에서 이동 됨]
[이 게시물은 월간웨딩21 웨프님에 의해 2016-12-01 20:18:35 인터뷰&숍가이드에서 이동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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