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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거르쿨트르] 손목 위 작은 우주, 반짝이는 주얼 워치 랑데부 문

월간웨딩21 웨프 0 362 URL복사

손목 위 작은 우주

‘수많은 불빛 그 속에 모두 사랑하고 미워하고 실망하고.’ 윤종신의 노래 ‘야경’을 읊조렸다. 창밖의 하늘을 한참동안 바라봤던 날. 밤하늘이 이렇게나 풍부한 그림이었는지 미처 몰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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랑데부 문 6400만원 예거르쿨트르


그 하늘을 압축시켜 놓은 듯한 예거르쿨트르 워치 랑데부 문은 조개 내면의 진주층을 이용해 만든 마더오브펄로 세공해 제작했다. 고급스러운 핑크 골드 컬러 케이스와 북반구의 별자리를 새겨넣은 붉은 톤의 다이얼이 내뿜는 광채가 완벽한 조화를 이룬다.

또한 다이얼과 케이스에 장식한 다이아몬드의 눈부신 자태는 시선을 압도한다. 영롱한 밤하늘 위에서 조금씩 변화하는 달의 모습을 보여주며, 아플리케 기법으로 장식한 숫자가 같은 소재의 다이얼 상부와 어우러진다. 바늘이 지나가는 가장자리에 자리한 신비로운 별 하나는 시간의 소중함을 일깨운다.

무엇보다 우주를 손 안에 담아 언제 어디서든 볼 수 있다는 것에 설렌다. 밤하늘을 손에 쥘 수 있다니, 더 이상 바랄 게 있을까.


인턴 에디터 이계은 포토그래퍼 이승수
제품협조 예거르쿨트르(02 3440 5522)

[이 게시물은 월간웨딩21 웨프님에 의해 2016-12-01 20:17:40 신상품소개에서 이동 됨]
[이 게시물은 월간웨딩21 웨프님에 의해 2016-12-01 20:18:35 인터뷰&숍가이드에서 이동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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