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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퍼 하이직] 완벽한 마무리와 시작을 위한 와인 한잔, 뀌베 브뤼

월간웨딩21 웨프 0 510 URL복사

완벽한 마무리와 시작

10월에 결혼을 앞둔 두 커플을 만났다. 예식 날짜가 다가올수록 설렘은 더하지만, 한편으로는 부담감이 느껴진다는 고민을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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뀌베 브뤼 8만원대 파이퍼 하이직


결혼을 준비하는 과정은 그 어떤 이벤트보다 ‘완벽함’이 추구된다. 일생 단 한 번뿐인 날을 위한 노력은 아이러니하게도 주인공이 될 예비부부에게 스트레스를 준다.

양가 가족부터 하객까지, 초대 손님을 만족시키기 위한 행복한 욕심이 주는 긴장감은 식이 끝날 때까지 늦출 수 없다. 일생일대의 축복을 받은 결혼식이 모두 끝난 밤, 비로소 둘만의 샴페인을 오픈할 시간이다.

모두가 떠난 후 온전히 둘의 시간을 보낼 커플에게 ‘파이퍼 하이직 뀌베 브뤼’를 선물했다. 서양 배, 붉은 사과 그리고 시트러스 향이 스트레스와 긴장을 해소해 주고, 별빛같은 눈부신 컬러의 섬세한 버블은 신혼 첫날의 로맨틱함을 더한다.

입안을 가득 채우는 구조감과 여운을 남기는 자몽향 피니시까지, 생애 최고의 하루를 보낸 신혼부부에게 완벽한 마무리를 선사할 샴페인이다. 샴페인이 가득 담긴 잔을 앞에 두고, 앞으로 영원히 함께하자 약속한 첫날 밤, 둘만의 소중한 시작을 만끽하길 바란다.


에디터 최연수 포토그래퍼 이승수 

 

[이 게시물은 월간웨딩21 웨프님에 의해 2016-12-01 20:17:40 신상품소개에서 이동 됨]
[이 게시물은 월간웨딩21 웨프님에 의해 2016-12-01 20:18:35 인터뷰&숍가이드에서 이동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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