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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챕터원] 물 한 잔만 담아도 특별해지는 시간, 로맨틱한 그 순간

월간웨딩21 웨프 1 312 URL복사

사랑하는 사람과 결혼을 약속하고자 결심하는 계기는 사실 사소한 순간에 찾아온다. 늘 혼자 먹던 저녁 식사를 매일 같은 공간에서 함께 하고 싶을 때가 그중 하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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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할 것 없지만 당신과 함께라면 더할 나위 없이 행복할 나의 저녁 식사로의 초대. 맛있는 음식이 차려진 식탁과 지친 하루를 달래는 상대방의 위로, 웃음까지 곁들인 테이블이 곧 ‘결혼’이라면 영원한 사랑을 맹세하기 충분하지 않을까.

둘만의 저녁 식사가 이뤄지는 식탁엔 비싸고 사치스러운 테이블 웨어보다 부부의 취향 담긴 아이템 하나면 가장 의미 있는 테이블이 완성된다.

이를 위해 추천하는 새로운 글라스는 비비드한 원색 그리고 투명한 유리 위로 화려한 색채가 인상적인 작가 ‘롬’의 아트 오브제다. 한껏 멋을 낸 여왕 마리 앙투아네트의 우아한 손에서 영감 받은 일러스트가 돋보인다.

마음에 꼭 드는 글라스에 물 한 잔만 담아도 특별해지는 시간, 소박한 저녁 식사이지만 더없이 로맨틱한 그 순간을 만끽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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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 앙투아네트 글라스 4만8000원 챕터원



에디터 최연수 포토그래퍼 이승수
제품협조 챕터원(02 517 8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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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김배우
특이한 글라스군요.
멋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