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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할리곤스] 따로 또 같이, 다른 매력의 연인의 향수

월간웨딩21 웨프 0 266 URL복사

언제부터가 향수를 사용할 때 ‘뿌린다’라는 말보다 ‘입는다’라는 말로 표현한다.

외출 시 당연히 옷을 입듯 향수를 사용하지 않으면 어색할 정도가 되었다. 누군가를 만날 때면 풍겨오는 향기에 민감하게 반응한다. 향기는 그 사람의 분위기, 이미지, 성향 등을 대변한다. 또한 겉으로 보이는 모습 안의 또 다른 모습을 드러내는 특별함을 지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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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수는 연인들끼리 많이 주고받는 선물 아이템 중 하나다.

사랑하는 사람에게 내가 좋아하는 향기를 입힐 수 있고, 그 사람에게 어울리는 향기를 선물하며 상대방을 향한 사랑이 어느 정도인지 알 수 있는 작은 수단이 되기 때문이다.

그렇기에 기념일이나 생일 선물 아이템으로 향수는 일순위로 꼽힌다. 프레스티지 퍼퓸 하우스 펜할리곤스에서 선보인 고혹적인 커플향수 역시 연인들의 많은 사랑을 받으며 선물 아이템으로 선호되고 있다.

여성스러운 플로럴 향수 ‘루나’는 그리스 로마 신화 속 러브스토리의 주인공 달의 여신 루나와 제우스의 아들 앤디미온에서 영감을 받아 만든 것으로 싱그럽고 신비로운 분위기를 선사한다. 이와 대조적인 매력을 띠는 ‘앤디미온’은 세미 오리엔탈 향수로 관능적인 매력을 풍긴다. 서로 다른 매력의 향으로 서로의 마음을 이끄는 연인의 향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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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앤디미온 오 드 뚜왈렛 100ml ,18만7000원
루나 오 드 뚜왈렛 100ml, 26만원, 펜할리곤스


 
에디터 김미소
포토그래퍼 이승수
제품협조 펜할리곤스(02 6905 3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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