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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콤마보니] 로맨틱 버진로드를 위한 여름슈즈, 사브리나 슬라이드

월간웨딩21 웨프 0 378 URL복사

꽃이 만발한 야외 결혼식에 참석했다.

내추럴하고 소박한 드레스만큼이나 나의 눈길을 끌었던 건, 그녀가 착용한 핑크색 슬라이드다. 가볍게 발등을 덮은 슬라이드는 우아한 하이힐이 아쉽지 않을 정도로 드레스와 완벽한 매치를 이루면서도 자유로운 에티튜드가 가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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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라이드와 비슷한 스타일로 지금은 패션 피플들의 필수 아이템인 된 ‘블로퍼’ 역시 처음에는 독특하고 생소한 아이템이었다. 2015년 구찌 디자이너 알레산드로 미켈레의 데뷔 컬렉션에서 처음으로 선보이며 이슈를 모은 블로퍼는 슬라이드와 함께 편안한 착화감으로 사계절 내내 스타일리시하게 신을 수 있다.

뒷부분은 슬리퍼처럼 생겼지만 질질 끄는 슈즈가 아닌, 소재와 디테일에 따라 세련된 스타일링이 가능한 슬라이드는 웨딩 슈즈로도 제격이다.

본식 이후에도 신을 수 있는 제품이 인기인 요즘, 포인트 아이템이 될 이 슈즈는 발목이 살짝 드러나는 길이의 데님 팬츠와도 절묘한 매치가 가능한 매력만점 아이템.

이번 시즌, 슈콤마보니가 제안하는 서머 슈즈 역시 스포티즘에 페미닌함을 더한 슬라이드다. 베이지 컬러로 캐주얼함과 로맨틱한 무드를 동시에 갖춘 이 슬라이드는 사랑스러운 큐빅 디테일과 실크 리본으로 고급스러움을 더한데다 유연한 소재를 사용해 편안한 착화감까지 장착해 어떤 수식도 필요없는 완벽한 여름 슈즈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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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브리나 슬라이드> 가격미정, 슈콤마보니



인턴에디터 문경림
포토그래퍼 이승수
제품협조 슈콤마보니(www.suecommabonni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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