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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도] ‘파티 반지’ 하면 빼놓을 수 없는 것, 칵테일 링

웨프 0 647 URL복사
오! 나의 절대반지 !!

파티의 계절이 돌아왔다. 독특하고 화려한 주얼리 아이템을 스타일링에 가미해 스스로를 돋보이게 하고 싶을 것이다. ‘파티 반지’ 하면 빼놓을 수 없는 것, 둘째가라면 서러워할 칵테일 링은 어떨까. 알이 크게 박힌 반지를 그저 자유롭게 매치하면 되는 것 정도로 알고 있겠지만, 유래를 따져보면 최초의 칵테일 링은 칵테일파티 때 착용하던 커다랗고 화려한 반지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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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도 맥시 368만원, 누도 클래식 277만원. 포멜라또


미국이 금주법을 시행해 불법 칵테일파티가 성행하던 당시, 사람들이 그곳으로 몰리면서 칵테일 링이 유행처럼 번졌다. 그 후 메릴린 먼로가 장갑 위에 칵테일 링을 착용해 그녀의 몸매도 얼굴도 아닌 반지에만 이목을 집중시킨 적이 있는데, 그 일을 계기로 칵테일 링은 자연스럽게 패션 아이템으로 자리 잡았다.

다이아몬드를 주로 사용하던 예전과 달리, 요즘의 칵테일 링은 대개 천연 원석으로 만든다. 그리하여 착용하는 사람의 품격을 높인다. 어떤 칵테일 링을 레이어링했느냐를 보고 그 사람의 감각을 짐작할 수 있다는 점이 흥미롭다. 보석이 알알이 박혀 파티에서 당신을 돋보이게 해줄 칵테일 링. 이왕이면 천연 원석이 가득 박힌 것으로 선택해 당신의 가치를 한층 높여보는 건 어떨까.

에디터 김은희 포토그래퍼 이승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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