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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메그] 꿈의 토스터

월간웨딩21 웨프 0 737 URL복사
각양각색 토스터가 이 세상에 존재하지만, 그 역할은 분명하다. 가스레인지나 전기레인지에 불을 올리고 팬을 달군 다음, 버터 바른 식빵을 타지 않게 조심해가며 앞뒤로 구워야 하는 번거로운 과정을 과감히 생략해준다는 것. 그 덕에 바쁜 아침 토스트 하나로 배를 가볍게 채울 수 있고, 늦은 시간 야식도 뚝딱 해결되니 참으로 고마운 존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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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 토스터 23만원. 스메그

토스터로 갓 구운 식빵을 한입 베어 먹었을 때 들리는 파삭한 소리는 또 어떤가. 식욕을 자극하기에 충분하다. 집집마다 하나씩은 있는 흔해 빠진 토스터일지라도, 주방에 활기를 불어넣으며 분위기를 세련되게 만드는 제품은 또 따로 있다. 바로 스메그 토스터다.

스메그의 모든 제품은 다채로운 컬러와 앙증맞은 디자인으로 여심을 흔든다. 예비 신부들에게도 선망의 대상이다. 제품 하나를 구입하면 세트로 다 맞춰 몽땅 갖고 싶은 마음이 들 정도다. 갖추면 갖출수록 좋은 컬렉션 아이템이지만, 포인트 인테리어 소품으로도 물론 좋다. 스메그 토스터는 둥그스름한 디자인에 브랜드 특유의 아이콘 디테일이 살아 있어 앙증맞기 그지없다.

주방 한쪽 안 보이는 곳에 놓아두기보다는 인테리어 아이템으로 활용해 주방의 품격을 높여보자. 새하얀 주방이라면 더 좋겠다.

에디터 김은희 포토그래퍼 이승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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