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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버샵] 날아라 슈퍼보드

월간웨딩21 웨프 0 736 URL복사
패션계의 스타일 아이콘 스티브와 요니 커플이 스케이트보드를 함께 즐기는 모습은 그야말로 ‘간지’ 나는 커플의 정석을 보여줬다. 아스팔트를 미끄러지듯 달리는 그들의 자유로운 모습을 따라 하고 싶은 욕심이 절로 드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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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데이션 컬러와 그래픽 문양이 돋보이는 커플 페니 보드, 각각 16만9000원. 팀버샵


스케이트보드를 즐기는 사람들은 한결같이 말한다. 그 매력에 한 번 빠지면 헤어날 수 없다고. 스티브와 요니도 스케이트보드의 매력에 빠져 보드숍을 오픈했을 정도. 스노보드는 겨울에만 탈 수 있다는 계절적 한계가 있고 서핑보드는 바다에 가야만 탈 수 있지만, 스케이트보드는 그렇지 않다. 한강 둔치, 동네 골목 어디서든 쉽게 탈 수 있다. 힘들게 시간 내어 멀리 갈 필요 없고 장비가 많이 필요하지도 않다.

마음 내키면 어디서든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스케이트보드의 세계. 운동도 되고 놀이처럼 재미있게 할 수도 있는 보드 타기를 색다른 커플 취미로 삼아보는 건 어떨까. 이색적인 데이트 아이템으로도 손색없으니 말이다. 휘황찬란한 컬러에 눈길을 사로잡는 아티스틱 문양을 더한 스타일리시 크루저 보드라면 더 좋겠다.


에디터 김희림 포토그래퍼 이승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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