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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틀리에코롱] 향기는 봄바람을 타고 오네

월간웨딩21 웨프 0 765 URL복사
계절의 변화는 코끝에서부터 느껴진다. 차갑고 알싸한 겨울의 향기가 어딘지 모르게 간질거리면서 포근한 향기로 바뀌면 어김없이 봄이 온다는 징조다. 향기는 이처럼 계절을 알리는 신호가 되기도 하고, 누군가를 떠올리게 하는 추억의 표지판이 되기도 한다. 이런 대단한 힘을 가진 향기지만, 아차! 눈에 보이지는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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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노그램이 새겨진 컬러 레더 재킷을 입고 다양한 향취를 선사하는 코롱 앱솔뤼 30ml 10만원대. 아틀리에코롱

향의 본고장 프랑스에서 탄생한 컨템퍼러리 크리에이티브 퍼퓸 하우스 아틀리에코롱은 특별한 무언가를 더해 향기를 눈에 보이는 형태로 만들었다. 싱그럽고 상쾌한 시트러스 향과 특유의 청명한 향 덕분에 인기가 많았던 코오롱. 나폴레옹도 하루에 두 병씩 사용할 정도로 애정했지만, 그 향기가 한 시간 이상 지속되지 못하고 쉽게 날아간다는 점이 아쉬웠다.

아틀리에코롱은 그것의 장점만 최대로 살린 ‛코롱 압솔뤼’를 제품화 하여 전 세계 향수 마니아들을 유혹하고 있다. 여기에 보르도, 누와, 에메로드, 블러베니띠앙, 마젠타, 코럴, 오랑주, 시트론 등 아름다운 컬러의 향연이 펼쳐지는 비스포크 레더 재킷으로 투명한 향수병을 감싸, 그야말로 오감을 만족시키는 완벽한 향수를 완성했다. 당신만의 향기는 어떤 색으로 표현하고 싶은가. 이제 선택만 남았다.


에디터 김시웅 포토그래퍼 이승수
제품협조 아틀리에코롱(02 545 3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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